음악 바톤 이어받기 (A Musical Baton)
Hooney님과 freshworks님께서 배턴을 넘겨 주셨다.
두개를 동시에 받았으니 좀 더 열심히 달려봐야할까나..!
제 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의 크기 (Total volume of music files on my computer)
집컴퓨터의 My music folder는 16.7 GB, 회사컴이나 노트북은 메인컴인 집컴과 공유되어서 측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최근에 산 CD (The last CD I bought was)
지금 듣고 있는 노래 (Song playing right now)
박정현 5집 - 11번 트랙 싱글링
즐겨 듣거나 사연이 있는 노래 5곡(Five songs I listen to a lot, or that mean a lot to me)
1. Browneyes - 벌써 일년
원래 노래에 사연이란 것을 연결시키지 않는 성격(?)인데, 처음으로 뭔가 생각나게 만든 음악
2. Bon Jovi - All About Loving You
뮤직비디오도 멋지고… EHOT(?) 생각나는 음악..
3. BMK - 꽃피는 봄이 오면
그냥.. 생각난다
4. Earth, Wind & Fire - September
리듬이 신나요~
5. Puff Daddy - I will be missing you
음.. 리듬도 좋고.. 듣고 있으면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음
May 21st, 2005 at 8:43 pm
음악 바톤 이어받기(A Musical Baton)
쿸히, kukie, 미녜가 넘겨준 배턴 ㅡ,.ㅡ
세명인것 같으나 내 맘대로 부르는 이름들.. 존재는 하나.;;
제 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의 크기(Total volume of music files on my computer)
방금 측정해보니…
May 22nd, 2005 at 2:20 pm
오호호~~
미녀… 바삭이.. 국희~;;
미녜에~ 오호호~
May 22nd, 2005 at 6:51 pm
바삭이; 나름대로 맘에 들어.. 바삭바삭 어감이 귀여워서 ㅎㅎ
이참에 아뒤 바꿀까; basak.com.. 푸풉
달이오빤 네이밍 박사인가봐
국희도 달이오빠가 지어준건데 ㅎㅎ
May 23rd, 2005 at 2:39 am
고객님이 문의하신 basak.com은 이미 매물로 올라와있습니다.
아래 리스트는 구입이 가능합니다.
basak.cn
basak.cc
basak.us
basak.bz
basak.nu
basak.at
basak.be
결국 닷컴 등등은 이미 누군가 매물로 파는 상태이지요.
May 23rd, 2005 at 11:15 am
어랏. 쿠키님도 블로거 친구들가 5명을 넘는 군요.
블로거로 전환한지 1달도 채 안되기에 5명이 안될 줄 알았습니다. ^^;
May 23rd, 2005 at 12:14 pm
달이/
오빠 농담한건줄 알믄서 그래요 ㅎㅎ
근데, 아까 얘기해본 결과 basac이 더 맘에 들었음 -_)+
Hooney/
제가 블로그를 안써서 그랬지 다른 사람들은 이미 다 블로그.ㅠ.ㅠ
May 27th, 2005 at 8:46 am
오래 고민했는데. 바톤을 계속 이어가는 게
꼭 행운의 편지 같아서 나 사실 조금 불편해 ^^;
블로그로 사람들과 교류하는 게
나 아직은 서툰가 보다. 이해해줄거지? ^^
May 27th, 2005 at 1:43 pm
압박한 적 없는데 부담가지시기는 ㅎㅎ
하고싶으면 하고 말고 싶음 마는 거죠 멀~
건내주면 바로 받아 줄 사람도 있는데, 그냥 주고 싶은 사람한테 줬어요 ! ㅎㅎ
June 1st, 2005 at 6:39 pm
나안테 넘겼음 받아줬을텐데 ( ..)
June 1st, 2005 at 8:09 pm
아무한테나 넘기면 어때~ 나니는 다른 사람한테두 받았잖니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