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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ments on: 이런 저런 얘기들&#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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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삭바삭 쿠키네 꽈자 저장고</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08 22:10: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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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며칠 전에 몰래 어디가서 발표를 하고 왔더랬습니다 at kukie.net</title>
		<link>http://kukie.net/2006/10/20/277/#comment-29567</link>
		<dc:creator>며칠 전에 몰래 어디가서 발표를 하고 왔더랬습니다 at kukie.net</dc:creator>
		<pubDate>Thu, 28 Dec 2006 09:07: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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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그리고 잠깐 적을 다른 얘기는&#8230; 한 때 블로그가 공개된 공간이라는 부담감 때문에 개인적인 얘기도 적지 않게 되었는데, 이제 그냥 적으려고요. 전에도 한번 비슷한 글을 썼었는데, 이제 더 이런 주제로 생각을 하기가 귀찮네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그리고 잠깐 적을 다른 얘기는&#8230; 한 때 블로그가 공개된 공간이라는 부담감 때문에 개인적인 얘기도 적지 않게 되었는데, 이제 그냥 적으려고요. 전에도 한번 비슷한 글을 썼었는데, 이제 더 이런 주제로 생각을 하기가 귀찮네요.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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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tux</title>
		<link>http://kukie.net/2006/10/20/277/#comment-19009</link>
		<dc:creator>tux</dc:creator>
		<pubDate>Wed, 25 Oct 2006 02:49: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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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을 위한 글조차 사라진 블로그도 많죠 ㅋㅋㅋ oTL</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남을 위한 글조차 사라진 블로그도 많죠 ㅋㅋㅋ oT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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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신현석</title>
		<link>http://kukie.net/2006/10/20/277/#comment-18817</link>
		<dc:creator>신현석</dc:creator>
		<pubDate>Mon, 23 Oct 2006 11:11: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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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 블로그의 예전 글은 블로그가 아니었을때 쓴것을 블로그로 옮긴 거에요. 그때는 정말 자유롭게 썼었죠. :) 요즘은 저도 1번의 이유 때문에 글을 쉽게 못올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느덧 블로그 글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이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뭐...쓰고 싶을 때 쓰는 거죠~! 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 블로그의 예전 글은 블로그가 아니었을때 쓴것을 블로그로 옮긴 거에요. 그때는 정말 자유롭게 썼었죠. <img src='http://kukie.net/blog/wp-includes/images/smilies/icon_smile.gif' alt=':)' class='wp-smiley' /> 요즘은 저도 1번의 이유 때문에 글을 쉽게 못올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느덧 블로그 글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이다&#8230;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p>
<p>뭐&#8230;쓰고 싶을 때 쓰는 거죠~! ㅎㅎ</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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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나니</title>
		<link>http://kukie.net/2006/10/20/277/#comment-18734</link>
		<dc:creator>나니</dc:creator>
		<pubDate>Sun, 22 Oct 2006 15:15: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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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누나도 제비가 되는구나 (..)
땅값 생각하면 강남은 왠지 꺼려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제 누나도 제비가 되는구나 (..)<br />
땅값 생각하면 강남은 왠지 꺼려지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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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세상을 연주하다</title>
		<link>http://kukie.net/2006/10/20/277/#comment-18712</link>
		<dc:creator>세상을 연주하다</dc:creator>
		<pubDate>Sun, 22 Oct 2006 06:40: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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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블로그 오픈!!...&lt;/strong&gt;

드디어 태터툴즈를 설치했습니다. 직접 서버설치한다고 씨름도 많이 하고 심지어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새로운 블로그로 넘어오려니깐 그동안 쓴 글이 아깝다는 생각도 참 많이 들었지만 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블로그 오픈!!&#8230;</strong></p>
<p>드디어 태터툴즈를 설치했습니다. 직접 서버설치한다고 씨름도 많이 하고 심지어는 네이버 블로그에서 새로운 블로그로 넘어오려니깐 그동안 쓴 글이 아깝다는 생각도 참 많이 들었지만 이&#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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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LifeFeel</title>
		<link>http://kukie.net/2006/10/20/277/#comment-18711</link>
		<dc:creator>LifeFeel</dc:creator>
		<pubDate>Sun, 22 Oct 2006 06:39: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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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도 그런 생각 많이 들었어요. 누군가가 보기 때문에 의식하게 되는 경향도 많구요. 종이에 적던 일기엔 불필요한 얘기나 심오한 얘기도 많이 썼었지만 많이 자제하게 되더군요.
저는 최근에 블로그를 다시시작하면서 장기문서보관함의 느낌으로 하고 있습니다. 마치 앨범처럼 10년전, 20년전의 자료를 보고 웃고 다시생각해볼 수 있게 말이에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저도 그런 생각 많이 들었어요. 누군가가 보기 때문에 의식하게 되는 경향도 많구요. 종이에 적던 일기엔 불필요한 얘기나 심오한 얘기도 많이 썼었지만 많이 자제하게 되더군요.<br />
저는 최근에 블로그를 다시시작하면서 장기문서보관함의 느낌으로 하고 있습니다. 마치 앨범처럼 10년전, 20년전의 자료를 보고 웃고 다시생각해볼 수 있게 말이에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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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y: yser</title>
		<link>http://kukie.net/2006/10/20/277/#comment-18661</link>
		<dc:creator>yser</dc:creator>
		<pubDate>Sat, 21 Oct 2006 11:41: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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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s
작년 이맘때즈음 블로그 글쓰기에 대해 생각했던 걸 트랙백 보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s<br />
작년 이맘때즈음 블로그 글쓰기에 대해 생각했던 걸 트랙백 보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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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전파 발전소</title>
		<link>http://kukie.net/2006/10/20/277/#comment-18660</link>
		<dc:creator>전파 발전소</dc:creator>
		<pubDate>Sat, 21 Oct 2006 11:41:0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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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strong&gt;블로그가 자학적 일기로 되는 이유...&lt;/strong&gt;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각양각색의 다양한 특징을 지닌 글을 보게 된다. 일상의 소소한 기록을 적은 글도 있고, 어떠한 것에 대해 깊은 고찰도 있으며, 감정이 흘러 넘치는 글, 통렬한 비...</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블로그가 자학적 일기로 되는 이유&#8230;</strong></p>
<p>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각양각색의 다양한 특징을 지닌 글을 보게 된다. 일상의 소소한 기록을 적은 글도 있고, 어떠한 것에 대해 깊은 고찰도 있으며, 감정이 흘러 넘치는 글, 통렬한 비&#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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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y: yser</title>
		<link>http://kukie.net/2006/10/20/277/#comment-18659</link>
		<dc:creator>yser</dc:creator>
		<pubDate>Sat, 21 Oct 2006 11:40: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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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 가끔 그런 생각이 들긴 하죠.

그런데 블로그를 계속 쓰다보면, 그런 글도 결국 자신을 위한 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령 혼자 일기에만 끄적거리고 끝날 글이라면 잘못된 정보나 자신의 생각이 비뚤더라도 그냥 적고 말잖아요. 그런데 남이 이걸 본다.. 싶으면 어렴풋이 알던 정보라도 세세하게 정리하고, 또 자신의 생각을 되돌아보는 계기도 되고.. 그래서 그런 글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현석님 블로그 글 중에 옛 글이 아주 재밌는 걸 발견한 기억이 나는군요. 흐흐흐.. 인터넷에서 글 쓰는 사람들의 옛날 글 보면 정말 동일인인가? 싶을 때도 있습니다. 저도 5년 전에 쓴 글을 제가 보면 딴 사람이 쓴 글 같더군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글.. 가끔 그런 생각이 들긴 하죠.</p>
<p>그런데 블로그를 계속 쓰다보면, 그런 글도 결국 자신을 위한 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령 혼자 일기에만 끄적거리고 끝날 글이라면 잘못된 정보나 자신의 생각이 비뚤더라도 그냥 적고 말잖아요. 그런데 남이 이걸 본다.. 싶으면 어렴풋이 알던 정보라도 세세하게 정리하고, 또 자신의 생각을 되돌아보는 계기도 되고.. 그래서 그런 글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p>
<p>현석님 블로그 글 중에 옛 글이 아주 재밌는 걸 발견한 기억이 나는군요. 흐흐흐.. 인터넷에서 글 쓰는 사람들의 옛날 글 보면 정말 동일인인가? 싶을 때도 있습니다. 저도 5년 전에 쓴 글을 제가 보면 딴 사람이 쓴 글 같더군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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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okoru</title>
		<link>http://kukie.net/2006/10/20/277/#comment-18576</link>
		<dc:creator>okoru</dc:creator>
		<pubDate>Fri, 20 Oct 2006 10:37: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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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쿠키 님도 강남삘!?</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쿠키 님도 강남삘!?</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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