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아이디
나는 사실 오픈 아이디에 또 가입하는 것이 번거로워 오픈 아이디를 사용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다가 얼마 전에. 아주 뒤늦게 미투데이를 사용하기 위해 오픈 아이디에 가입을 했었다.
헌데 오픈 아이디의 형식을 자꾸 까먹어서 로그인 할때 마다 더 번거로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기억력이 좋거나 자주 사용한다면 까먹지 않겠지만 가끔 들어가다 보니 그런것 같다.
그리고 오늘은 오랜만에 블로깅을 하다가 다음에서도 오픈아이디 서비스를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한 번 만들어 볼까..?’
하는 마음에 “오픈 ID 만들기”를 눌렀더니.. “다음”에서 사용는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야 만들 수 있단다.
“다음”에서 오픈 아이디 서비스를 하는 거면, “다음”을 통해서 만든 오픈 아이디로 “다음”에 로그인 할 수 있게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아이디를 만드는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다른 아이디로 로그인을 일단 해야 한다니 뭔가 과정이 이상하다.
‘빠른 로그인 북마크릿’ 을 추천합니다. ㅎㅎ
http://www.myid.net/help/tips#bookmarklets
글보고 다음에 가서 오픈 아이디를 만들어 봤다.
로긴을 하라더군 -_-
했다.
원하는 아이디를 넣으라고 하더군.
넣고는 중복확인.
그리곤, 동의서 확인 하고 확인 버튼.
바로 만들어 주더군 해서 만든 아이디가
openid.daum.net/dongchimi
흠.. 길기도 하지.
그나마 나처럼 컴을 자주 애용(?)하는 놈들은 외워서(?) 이용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참 자주 애용하겠단 생각이 들더라.
짧지 않은 비번때문에 고생하는걸 생각하면, 무수히 많은 아이디에 또는
자주 사용하지 않는 아이디를 생각하면,
좀 짧은 또는 외우기 쉬운 아이디로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만..
이거 무슨 싸이 주소 외우는것도 아니여;; cyworld.co.kr/어쩌구저쩌구.
http://www.myid.net/help/tips#delegation
위 페이지 읽어보셨나요? HTML 코드 몇 줄만 삽입하면 자신의 홈페이지/블로그 주소를 OpenID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네 알고 있습니다.
헌데 이미 가입해서 쓰고 있는거라 귀찮아서 안바꿨습니다 ^^;
오픈 아이디에 개념 없을 때 여기저기 괜히 한번 만들어 봤다가 후회 하는 1人..
처음부터 OpenID 가입을 요구하는 것은 착오이다…
2학기 개강 이후 학교에 반가운 포스터가 붙어있었다. Springnote를 광고하는 포스터였는데, 학교 곳곳에 붙어져 있었다. 공동 작업을 해야 하는 과제들을 Springnote에서 하면 편하다라는 내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