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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ukie store &#187; How To : Hobb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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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삭바삭 쿠키네 꽈자 저장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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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me Pouch : 똑딱이용 파우치</title>
		<link>http://kukie.net/2009/02/02/1388/</link>
		<comments>http://kukie.net/2009/02/02/1388/#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Feb 2009 09:14:28 +0000</pubDate>
		<dc:creator>kukie</dc:creator>
				<category><![CDATA[How To : Hobby]]></category>
		<category><![CDATA[Pouch]]></category>
		<category><![CDATA[재봉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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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똑딱이 카메라용 파우치를 만들었다. 재봉질 숙련 +10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재봉질 숙련 올리면서 파우치만 너댓개 만든 것 같은데 이제서야 좀 제대로 된 파우치가 나온 것 같다. 헤헷</p>
<p><a href="http://www.flickr.com/photos/32267386@N00/3244815628/" title="Lime pouch" class="flickr-image"><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097/3244815628_0574b44bf9.jpg" alt="Lime pouch" class="centered" /></a></p>
<p><span id="more-1388"></span><br />
<a href="http://www.flickr.com/photos/32267386@N00/3244815068/" title="Lime pouch" class="flickr-image"><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478/3244815068_f003304951.jpg" alt="Lime pouch" class="centered" /></a></p>
<p><a href="http://www.flickr.com/photos/32267386@N00/3244814552/" title="Lime pouch" class="flickr-image"><img src="http://farm4.static.flickr.com/3115/3244814552_2fc08398f3.jpg" alt="Lime pouch" class="centered" /></a></p>
<p><strong>지인용 맞춤제작 ㅋㅋ</strong></p>
<p>사진상으로는 거친 느낌이 없지 않은데, 실제로 만져보면 겉쪽/안쪽면 모두 매우 부드럽다.<br />
겉쪽은 스웨이드 같은 느낌인데 인조라서 그런지 아주 약간 신축성이 있는 재질이고, 안쪽은 양면으로 된 털천(????)을 써서 도톰하다.</p>
<p>마무리를 안하고 재단만 한 상태의 저 하얀천은 털이 너무 빠져서 집안이 털 투성이가 됐었다. ;;</p>
<p>이제 Look은 된것 같고 앞으로 만들 것 들은 기능적인 부분은 보완하면 될 것 같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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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축성 있는 천 재봉질</title>
		<link>http://kukie.net/2009/01/19/1020/</link>
		<comments>http://kukie.net/2009/01/19/1020/#comments</comments>
		<pubDate>Mon, 19 Jan 2009 05:49:25 +0000</pubDate>
		<dc:creator>kukie</dc:creator>
				<category><![CDATA[How To : Hobby]]></category>
		<category><![CDATA[재봉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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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원단 &#8211;
스판, 니트, 져지 류
바늘 -
일반 면 원단은 14호 기준~
신축성 있는 원단은 11호 바늘로 하거나 니트용 바늘로 따로 한다. 
실-
니트용실 50~60수
노루발-
신축성 있는 원단은 노루발도 전용으로..
직선 노루발 or 지그재그 노루발
재봉틀-
스판성 원단은 윗실 장력을 6~8정도로 쎄게 놓고 써야한다~~
땀길이-
기본 (3정도)

TIP
신축성원단이라도 봉재후 신축성이 없어도 되는 부분(밑단, 세로방향 등)은 일반면실을 사용해도 좋음.  또는 원단심지(부착용)를 봉재선에 부착후 재봉. 
-봉재시 신축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원단 &#8211;<br />
스판, 니트, 져지 류</p>
<p>바늘 -<br />
일반 면 원단은 14호 기준~<br />
신축성 있는 원단은 11호 바늘로 하거나 니트용 바늘로 따로 한다. </p>
<p>실-<br />
니트용실 50~60수</p>
<p>노루발-<br />
신축성 있는 원단은 노루발도 전용으로..<br />
직선 노루발 or 지그재그 노루발</p>
<p>재봉틀-<br />
스판성 원단은 윗실 장력을 6~8정도로 쎄게 놓고 써야한다~~</p>
<p>땀길이-<br />
기본 (3정도)</p>
<p><span id="more-1020"></span></p>
<h3>TIP</h3>
<p>신축성원단이라도 봉재후 신축성이 없어도 되는 부분(밑단, 세로방향 등)은 일반면실을 사용해도 좋음.  또는 원단심지(부착용)를 봉재선에 부착후 재봉. </p>
<p>-봉재시 신축성 때문에 원단이 늘어짐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얇은 종이(뜯기 쉬운)를 1cm폭으로 길게 잘라 봉재선 위에 놓고 밀림을 방지하면서 재봉(직선 또는 지그재그)하며 완성후 종이를 뜯어냄.<br />
-시접을 적게(0.5내외) 잡을때는 신축오버록(직선&#038;지그재그 섞임)으로 재봉하면서 직선과 오버록을 동시에 한다.  이때 적용되는 직선은 땀과 땀이 바로 연결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신축성은 그대로 보존됨.<br />
-재봉이 익숙하시다면 신축성원단 재봉시 원단을 톱니가 끌고가는 것보다 뒤로 더 미는 느낌으로 재봉. </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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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ge Of Conan : 에이지 오브 코난</title>
		<link>http://kukie.net/2008/07/08/423/</link>
		<comments>http://kukie.net/2008/07/08/423/#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Jul 2008 01:57:46 +0000</pubDate>
		<dc:creator>kukie</dc:creator>
				<category><![CDATA[How To : Hobby]]></category>
		<category><![CDATA[재미있게놀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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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외국의 성인(?) RPG 게임인 Age Of Conan에 대한 이야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WOW도 시들시들 하고 해서..<br />
워해머가 나올 때 까지 무얼 할까 보다가 해외에선 AOC가 대세라는 뉴스를 보고 솔깃해서 한번 해보기로 했다.</p>
<p><span id="more-423"></span><br />
이..일단 결제부터..</p>
<div id="attachment_484"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a href="http://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08/08/200807_conan_01.png"><img class="size-full wp-image-484" title="200807_conan_01" src="http://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08/08/200807_conan_01.png" alt="일단 결제부터.." width="500" height="287" /></a><p class="wp-caption-text">일단 결제부터..</p></div>
<p>첫번째 관문.<br />
북미 섭에서 하려면 AOC US에서 Registration을 해야 하는데..<br />
AOC 공식 사이트에서 미국국기를 선택하면 생년월일을 선택하는 란이 나온다.<br />
미쿡나이로도 만 27세인 나는 자신있게 내 생년월일을 입력했건만 뭐? 접근할 수 없다구?!<br />
어쩔 수 없이 5살을 속여(&#8230;) 75년 생으로 입력하니 잘 넘어갔다.</p>
<div id="attachment_485" class="wp-caption alignleft" style="width: 210px"><a href="http://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08/08/200807_conan_02.png"><img class="size-full wp-image-485" title="200807_conan_02" src="http://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08/08/200807_conan_02.png" alt="AOC에서 온 SMS" width="200" height="150" /></a><p class="wp-caption-text">AOC에서 온 SMS</p></div>
<p>두번째 관문.<br />
계정 등록과 결제 모든 것이 완료됐다고 하더라두 반드시 SMS로 인증을 받아야 계정이 활성화 되어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데..<br />
친절하게도 한국 핸드폰에도 SMS를 보내준다.<br />
헌데 아무리 해도 내 핸드폰으로는 꼭 메시지의 뒷 부분이 잘린 것 처럼 SMS가 오는 것이다.<br />
백만번해봐도 안되고, Customer center에 문의도 하고 해봤지만..<br />
돌아오는 대답은 자기네도 알고 있는 문제고 곧 해결할 거라구?!<br />
그럼 지금 꽤 많은 유저가 신용카드 결제를 해놓고도 SMS 때문에 사용을 못하고 있는거 아닌가?<br />
암튼 이틀에 걸쳐 삽질을 하고 알아낸 해결 방법은..<br />
2G폰을 쓰는 친구의 핸드폰을 빌리면 된다는 것이다. -_-)<br />
3G폰에는 비정상적인 메시지가 전송되고, 2G폰에는 정상적인 메시지가 온다. 미쿡이라 3G가 어색한가..</p>
<div id="attachment_486"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10px"><a href="http://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08/08/200807_conan_03.png"><img class="size-full wp-image-486" title="200807_conan_03" src="http://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08/08/200807_conan_03.png" alt="완전 비호감 -ㅅ-" width="500" height="480" /></a><p class="wp-caption-text">완전 비호감--;</p></div>
<p>세번째 관문.</p>
<p>캐릭터를 굉장히 상세하게 설정해서 만들 수가 있다.<br />
그렇다 보니 넘 상세하게 만져버려서 아주 이상한 캐릭터가 됐다.<br />
처음 컨셉은 악마를 부리는 작고 시커먼 말라깽이 마법사(?) 였는데&#8230; 만들고 보니 완전 비호감.</p>
<p>네번째 관문.<br />
모든 퀘스트는 마치 개인용 팩키지 게임을 하든 대화로 진행된다.<br />
영어의 압박이 있긴 하지만 대충 알아들을 만한 말만하니까 할만하고, 진짜 읽거나 듣기 싫으면 1번만 계속 선택 해도 대충 넘어간다. -_-)</p>
<p>다섯번째 관문.<br />
PVP서버에서는 암것도 모르고 Day time의 whitesand 같은곳에 들어가면 무차별적으로 플레이어에게 학살당한다. Night time에서 대충 랩업 좀 하고 가야됌.<br />
나두 8랩 만들고 나서 Day time whitesand가서 3~5랩 애들 썰고 다녔다. 하하하하하하하하.</p>
<div id="attachment_487"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60px"><a href="http://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08/08/200807_conan_04.png"><img class="size-full wp-image-487" title="200807_conan_04" src="http://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08/08/200807_conan_04.png" alt="열심히 시전하는 모습, 데몬을 불러 내고 있는 중이다" width="450" height="501" /></a><p class="wp-caption-text">열심히 시전하는 모습, 데몬을 불러 내고 있는 중이다</p></div>
<p> </p>
<div id="attachment_488"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60px"><a href="http://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08/08/200807_conan_05.png"><img class="size-full wp-image-488" title="200807_conan_05" src="http://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08/08/200807_conan_05.png" alt="기본 데몬. 외형상 남성이고 별로 하는 일은 없다" width="450" height="560" /></a><p class="wp-caption-text">기본 데몬. 외형상 남성이고 별로 하는 일은 없다</p></div>
<p> </p>
<div id="attachment_489"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60px"><a href="http://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08/08/200807_conan_06.png"><img class="size-full wp-image-489" title="200807_conan_06" src="http://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08/08/200807_conan_06.png" alt="간단한 마법을 건 후 데몬을 부르면 서큐버스가 불러진다. 이 녀석도 별로 하는건 없다" width="450" height="354" /></a><p class="wp-caption-text">간단한 마법을 건 후 데몬을 부르면 서큐버스가 불러진다. 이 녀석도 별로 하는건 없다</p></div>
<p style="text-align: center;">-끗-</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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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새 친구 T* : 따뜻한 디카</title>
		<link>http://kukie.net/2005/09/11/177/</link>
		<comments>http://kukie.net/2005/09/11/17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1 Sep 2005 13:57:13 +0000</pubDate>
		<dc:creator>kukie</dc:creator>
				<category><![CDATA[How To : Hobby]]></category>
		<category><![CDATA[신상]]></category>
		<category><![CDATA[카메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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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로운 디지컬 카메라를 샀습니다. 좋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풀네임은 CONTAX SL 300R T*, 보통 T star라고 부른다.<span id="more-177"></span></p>
<p><a href="http://kukie.net/2005/09/10/174/">M-1을 입양시키고</a>, 새 친구를 긁어왔다.<br />
왜 긁어온거냐면, 카드로 결제했으니까 -.-.<br />
토요일에 M-1을 보내고 일요일에 T*를 데리고 왔으니; 디카의 공백은 하나도 없었던거나 다름이 없다.</p>
<p><img src="http://kukie.net/blog/data/0509_300RT_01.jpg" alt="Contax SL300R T*" /></p>
<p>암튼 이녀석. 사진으로 봤을때는 꽤나 작을 줄알았는데 (ixus5정도 될줄 알았다.)<br />
실제로 가서 보니 LOMO LC-A와 크기가 비슷하다.<br />
물론 두께에서는 엄청난 차이가 있긴하다. 처음 LOMO를 접했을 때 굉장히 작다고 생각했던 걸 생각해본다면 T*이녀석도 큰 편은 아니다. 요즘 나오는 완전 컴팩트 디카보다는 조금 큰편이라는 것이다.<br />
두께는 무지 얇다.</p>
<p><img src="http://kukie.net/blog/data/0509_300RT_03.jpg" alt="T* in mirror" /></p>
<p>블랙바디와 실버바디, 두 종류가 나왔는데 블랙은 우리나라에 들어온지 얼마안되어서 다 소진되었고, 실버 몇개만 시장에 돌아다닌다. 중고물량도 거의 없는 편인데 그나마 있는 것들도 거의 블랙바디이다.<br />
실버바디의 실버메탈과 검은가죽의 컴비네이션이 마음에 들어서 처음부터 실버만 보고 있었는데, 실버밖에 없다고 하니 잘된 일이었다. 남자분들은 블랙이 더 고급스럽다고도 말하는데, 실물을 못봐서 난 잘 모르겠다.<br />
그리고 이녀석은 출시된지 1년이 넘었는데 중고물량이 거의 없는 편이다. 사용자가 적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내 생각엔 사용자의 대부분이 만족하고 잘 쓰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기변을 하려고 해도 딱히 이녀석을 대신할만한 녀석을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DSLR로 가지 않는 이상)<br />
그렇다고해서 단점이 없다는 것이 아니다.<br />
여러가지 단점들이 있지만, 그런 단점을 장점이 충분히 상쇄하고 있어서 사용성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끼기란 힘든 것 같다.</p>
<p>컴팩트한 디지털카메라에서 제공하는 일반적인 수동기능은 다 지원하고 있으며, 기능상으로는 특별난 것이 없다. </p>
<h3>강점과 약점</h3>
<p>최장점으로 꼽을 수 있는 것은,<br />
속도와 색감이다.<br />
켜고 끄는 속도, Zoom속도, 저장속도, 연사속도 등 여러가지 속도면에서 정말 빠른 스피드를 자랑한다.<br />
특히 켜고 끄는 것은 정말 쵝오다!<br />
정말 체감으로는 1초도 안걸리는 것 같다. 뭔가 찍을 것이 생기면 그냥 켜고 누르면 된다. Point &#038; shot에 정말 적합한 것 같다.<br />
색감은, LCD로 대충 보면 필름카메라와 비슷하다. 컴퓨터로 제대로 봐도 일반적인 디카의 색감이 아니라 독특한 색감을 보여준다. 어찌보면 따뜻하기도하고, 차갑기도하고.. 사진이 차갑거나 따뜻한 것은 화이트밸런스와도 관련이 있긴 하겠지만, T*는 화밸에 의한 색온도가 아니라 말로 표현하기 힘든 색온도를 보여준다.<br />
게다가 내가 보기엔, 사진에서 칼같은 또렸함 보다는 아날로그의 부드러움이 느껴진다. 순전히 주관적인 느낌이다. 어쩌면 촛점이 제대로 안맞았거나 암부의 노이즈 때문일지도 모르겠다(.;;;)</p>
<p>그렇다 이녀석의 단점으로 언급되는 것들은 어두울 경우 촛점 문제와 노이즈 문제이다.<br />
환경이 좀 어두우면 AF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 얘기로만 들으면 큰 문제다. 헌데 웃긴건 촛점이 제대로 맞지 않아도 찍힐 건 다 그럭저럭 찍힌다는 사실이다.; 다시 말해서 크게 문제가 될만한 결과물이 나오진 않는다. 희한하다.<br />
노이즈는.. 개인적으로 노이즈를 꺼리지 않기 때문에 잘 모르겠다. 이건 노이즈에 민감한 사용자가 리뷰해줘야 할 것 같다.</p>
<h3>외형 디자인</h3>
<p>메탈바디에 가죽이 덧대어진 것이 너무 마음에 든다. 매끈매끈한 가죽이 아니라 주름이 있는 가죽.<br />
로고도 꽤 투박하게 박혀 있고 전반적인 디자인은 미래지향이라기보다는 앤틱에 가깝다. 요즘 제품처럼 유선형이지도 않고 그냥 네모지다.<br />
메탈에도 가죽에도 예쁜 색상 같은 것은 없고, 메탈은 메탈 그대로, 가죽은 가죽 그대로의 텍스쳐를 제공한다. </p>
<h3>인터페이스 디자인</h3>
<p>그냥 평범하다. 유감스럽게도 한글은 지원하지 않지만, 어려운 영어가 쓰인 것도 없으니 사용상의 불편함은 없다.<br />
메뉴는 서브메뉴로 분류할 만큼 많은 메뉴가 있는 것도 아니고 Setup의 1Depth에서 거의 모든 것을 셋팅할 수 있다. 찍는 상태에서의 메뉴는 메뉴얼모드로 들어가면 셋팅해야할 것들이 꽤 있긴 한데, 그렇게 많이 쓰이는 녀석들은 아니고, 특별히 찍을 때 자주 바꾸거나 하는 것들은 전부 메뉴의 최상단으로 나와 있어서 많은 버튼 조작을 필요로 하진 않는다.</p>
<h3>LCD</h3>
<p>처음에 LCD에 보호필름을 붙여주려다가 맞는 사이즈로는 OLYMPUS라고 찍힌 것 밖에 없어서 그냥 붙이지 않았다. CONTAX 로고가 가려지기 때문이다 -.-. 나 처럼 이상한 이류를 댈 수 없거나, LCD에 찍히는 지문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보호필름을 붙이기를 권장한다. 오른손으로 바디와 셔터를 잡았을때 손이 왠만큼 작지 않고서는 LCD에 딱 엄지가 올라가기 때문이다.<br />
LCD의 화질은 좋은 편이다. 최신디카들 처럼 2.5인치 대형 화면은 아니고 조그마한 1.5인치 화면이지만 화질은 한마디로 굿이다.</p>
<h3>메모리카드</h3>
<p>SD와 MMC를 지원한다. MMC는 동영상캡쳐가 안된다고 하던데 맞는지 모르겠다.<br />
그리고 SD는 무한 연사가 가능하고 MMC로는 안된다고 한다.<br />
예전에 어떤 리뷰에서 필립스 SD가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해서 나도 필립스를 원했었는데, 내가 갔던 상점에는 필립스를 취급하지 않아서 Transcend 256MB를 구입하였다.<br />
연사얘길 했더니 상점의 아저씨가 80배속 어쩌구 하면서 transcend를 추천해줬다.<br />
내가 써보고 아저씨 말이 거짓이면 다시 찾아가기로 약속하고 받아왔다. -.-<br />
사용해본 결과, 연사도 잘 되고 읽고 쓸 때도 별다른 문제가 없는 것 같다.<br />
아참, 기본 메모리가 없다.</p>
<p><img src="http://kukie.net/blog/data/0509_300RT_02.jpg" alt="Contax SL300R T*" /></p>
<h3>액세서리</h3>
<h4>케이스</h4>
<p>여타 디카와는 달리 꽤나 고급스러운 카메라 케이스를 제공한다. 전에 보았던 <a href="http://www.dcinside.com/webdc/goods/review.php?pid=3631&#038;cc1=10&#038;cc2=10&#038;cc3=0">LEICA D-LUX</a>의 가죽케이스와 맞먹는 것 같다. 가죽 재질이야 어떤지 모르겠지만 케이스의 생김새가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바디와 잘 어울린다.</p>
<h4>스트랩 &#038; 액정 클리너</h4>
<p>스트랩은 그냥 평범한데 재질이 조금 부드럽고, 평범할 수 있는 스트랩에 액정 클리너를 달 수 있도록 제공해주어서 살짝 독특해 졌다.<br />
사소하면서도 꼼꼼한 센스.</p>
<h3>기본 스펙</h3>
<ul>
<li>334만 화소</li>
<li>칼 짜이즈 바리오 테사 T* 렌즈 (6군 6매)</li>
<li>F2.8 ∼ F7.5</li>
<li>광학 3 배 / 디지털 2.0배</li>
<li>1.5인치 액정</li>
<li>100mm × 62.5mm × 16mm</li>
</ul>
<p>자세한 스펙은 <a href="http://www.dcinside.com/webdc/goods/review.php?pid=658&#038;cc1=10&#038;cc2=10&#038;cc3=0">DCinside</a>에서..</p>
<p><a href="http://kr.dcinside15.imagesearch.yahoo.com/zb40/zboard.php?id=useruse&#038;banner=&#038;&#038;select_arrange=headnum&#038;desc=asc&#038;category=&#038;sn=off&#038;ss=on&#038;sc=off&#038;keyword=SL300R&#038;sn1=&#038;divpage=2">DCinside의 다른 리뷰들</a></p>
<p>오늘 하루 사용하고 쓴 리뷰이다.<br />
기능이 워낙 단순해서 하루만에 모든 걸 깨우친 것 같다 -.-<br />
사용하면서 좀 더 느끼게 될 것들에 대해 계속 쓸 예정이다.<br />
그리고 또 참고로, 위의 바디 사진들은 바디를 직접 스캔한 것이다;</p>
<h3>나올만한 딴지에 대한 답변</h3>
<ul>
<li>최신형이 아니다<br />
- 오래전에 나온 모델이다. 그냥 맘에 들어서 샀다. (중고를 산건 아니다)</li>
<li>300만화소 밖에 안된다<br />
- 난 300만 이상이면 별로 상관없다 (같은 300만이라도 질이 나쁘다면 아니겠지만..)</li>
<li>얼마냐<br />
- 출시당시엔 50만원이 넘었던 것 같다. 난 바디만 28만원에 샀다.</li>
</ul>
<p><a href="http://www.flickr.com/photo_zoom.gne?id=42308270&#038;size=o" title="Photo Sharing"><img src="http://static.flickr.com/26/42308270_0f203a1319_m.jpg" width="240" height="180" alt="KICX0387" /></a><br />
1/500, F2.8, ISO100 , 2048 x 1536</p>
<p><a href="http://www.flickr.com/photo_zoom.gne?id=42308348&#038;size=o" title="Photo Sharing"><img src="http://static.flickr.com/33/42308348_f170da0afd_m.jpg" width="240" height="180" alt="KICX0415" /></a><br />
1/15, F2.8, ISO200, 2048 x 1536</p>
<p><a href="http://www.flickr.com/photo_zoom.gne?id=42308437&#038;size=o" title="Photo Sharing"><img src="http://static.flickr.com/31/42308437_1cab224d61_m.jpg" width="240" height="180" alt="KICX0421" /></a><br />
1/6, F2.8, ISO200, 2048 x 1536</p>
<p><a href="http://www.flickr.com/photo_zoom.gne?id=42308494&#038;size=o" title="Photo Sharing"><img src="http://static.flickr.com/26/42308494_de958a3223_m.jpg" width="240" height="180" alt="KICX0455" /></a><br />
1/180, F2.8, ISO100, 1280 x 960</p>
<p><a href="http://www.flickr.com/photo_zoom.gne?id=42308539&#038;size=o" title="Photo Sharing"><img src="http://static.flickr.com/28/42308539_3d35407624_m.jpg" width="240" height="180" alt="KICX0461" /></a><br />
1/30, F2.8, ISO100, 1280 x 960</p>
<p><a href="http://www.flickr.com/photo_zoom.gne?id=42308610&#038;size=o" title="Photo Sharing"><img src="http://static.flickr.com/31/42308610_016ef2aa4e.jpg" width="375" height="500" alt="KICX0462" /></a><br />
1/60, F2.8, ISO100, 1280 x 960</p>
<p>보정 없음. 대부분의 설정은 자동.</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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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민은행 전자통장 : 편리한 통장 관리</title>
		<link>http://kukie.net/2005/09/05/1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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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Sep 2005 12:51:31 +0000</pubDate>
		<dc:creator>kukie</dc:creator>
				<category><![CDATA[How To : Hobby]]></category>
		<category><![CDATA[잘살아보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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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 계좌는 예비계좌 딱 하나 빼고 전부 국민은행이다.
한군데만 너무 집중하면 좋지 않다는 말도 있지만, 그런것은 규모가 클 경우일 것 같고.
나같은 소규모 사용자(?)는 한군데 모으는 것이 더 좋은 것 같다.
저축이든 대출이든, 저축통장은 급여이체도 하고 거래도 꾸준히 하고, 대출은 필요에 따라 이용하되 꼬박꼬박 잘 갚는다면.
내가 국민은행에 올인했던(하는?) 이유는 고객등급을 올리기 위해서 였다.
MVP 스타 고객이 되고 싶었기 때문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내 계좌는 예비계좌 딱 하나 빼고 전부 국민은행이다.<span id="more-168"></span></p>
<p><img src="http://kukie.net/blog/data/0509_elecbook.png" alt="Kookmin Bank - A Electronic Bankbook" class="left" />한군데만 너무 집중하면 좋지 않다는 말도 있지만, 그런것은 규모가 클 경우일 것 같고.<br />
나같은 소규모 사용자(?)는 한군데 모으는 것이 더 좋은 것 같다.<br />
저축이든 대출이든, 저축통장은 급여이체도 하고 거래도 꾸준히 하고, 대출은 필요에 따라 이용하되 꼬박꼬박 잘 갚는다면.<br />
내가 국민은행에 올인했던(하는?) 이유는 고객등급을 올리기 위해서 였다.<br />
<a href="http://ibn.kbstar.com/quics?page=A010570">MVP 스타 고객</a>이 되고 싶었기 때문에 -,-<br />
아무튼 근데 계좌가 많다보니 통장관리하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다.<br />
꼬박꼬박 통장정리하기도 힘들고, 깜박하고선 몇번 통장정리를 미루고 나면 벌써 통장 갱신할때가 되어서 도장들고 은행을 찾아가야하고, 나같은 귀차니스트에겐 너무 힘든 일이었다.</p>
<p>통장없이 관리할 수 있는 예금은, 지금은 발급중지되었지만 예전에 &#8220;인터넷 예금&#8221;이라는 녀석도 있었었는데, 그 녀석은 왠지 믿음이 안갔었기 때문에 대충 알아본 후 패스했었다.<br />
헌데 엊그제 국민은행 웹사이트를 보다보니, &#8220;기타 금융서비스&#8221; 메뉴에 <a href="http://ibn.kbstar.com/quics?page=A012233" class="link">전자통장</a>이 있는 것을 보았다. (왜 그렇게 숨겨뒀는지 모르겠다, 설마 보안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겠지)<br />
자세히 읽어 보았고. 토요일날 봤기 때문에, 월요일인 오늘 바로 신청을 했다. 음하하하</p>
<p>전자통장은, IC칩이 탑재된 카드로서, 카드 하나로 자신이 원하는 모든 계좌를 관리할 수 있다.<br />
나는 주거래 계좌 2개와 적금계좌 1개만을 등록해놨는데, 만기된 적금계좌와 대출계좌도 등록할 수 있는 것 같다.<br />
CD기기에 카드를 넣으면 통장업무를 볼 것인지 카드업무를 볼 것인지 선택하는 화면이 나온다.<br />
선택할 수 있는 메뉴가 나오는 것은 최신기기이고, 구형기기인 경우엔 우선계좌로 등록한 1개 계좌에 대해 현금카드처럼 나온다.<br />
통장업무를 선택하면 등록한 모든 계좌에 대해 거래내역 조회나 출력을 할 수 있고, IC카드업무를 선택하면 등록한 계좌 중에 현금 입출금이 가능한 계좌(보통예금 등) 목록이 뜨면서 어떤 계좌에 대한 입출금 및 이체를 할 것인지 선택하는 화면이 나온다. 계좌를 선택하고 나면 일반 현금카드업무와 동일하다.<br />
현금카드업무를 많이 보는 사람은 이게 불편할 수도 있는데, 나 같은 경우엔 체크카드와 신용카드 모두 주거래 통장의 현금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잘 모르겠다.<br />
그냥 나중에 통장업무를 봐야 할때 편안하고자, 그리고 통합관리 하고자 전자통장을 선택했다.<br />
계속 쌓여가는 꽉찬 통장들을 관리하기도 힘들고 (버릴 수도 없고; -언젠가는 찢어버려야 겠다), 필요할 때만 거래내역을 출력해서 확인할 수 있는 전자통장이 나에겐 잘 맞는 것 같다.</p>
<p>한가지 덧붙이자면, 인간적으로 카드 디자인이 너무 안이쁘다.<br />
&#8220;전자통장&#8221;이라는 2010년스러운 이름에 맞게 좀 세련된 디자인으로 바꿨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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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가지 커피만드는 방법</title>
		<link>http://kukie.net/2005/08/15/144/</link>
		<comments>http://kukie.net/2005/08/15/144/#comments</comments>
		<pubDate>Mon, 15 Aug 2005 11:43:36 +0000</pubDate>
		<dc:creator>kukie</dc:creator>
				<category><![CDATA[How To : Hobby]]></category>
		<category><![CDATA[먹을거리]]></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ukie.net/?p=144</guid>
		<description><![CDATA[출처는.. 오래전 부터 내 게시판에 있던 거라 모르겠다;
다행히 입맛이 한쪽방향이라서 아메리카노 아니면 카페모카만을 먹고 있는데
만약에 별다방이나 콩다방에 이런 종류의 커피들이 있다면 고르기 너무 힘들 것 같다.
(이것 만만치 않게 많은 메뉴가 있긴 하지만 ^^; )
언제쯤 다 만들어서 먹어 볼 수 있을까?


카페오레
하와이언 밀크커피
중국식 밀크커피
서인도풍 밀크커피
커피 &#038; 초콜렛 커피
에스프레소 커피
비엔나 커피
스노우 커피
카페 프라멩고
러시안 커피
티 카페
버터 커피
카푸치노
스파이스 커피
스파이스 커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출처는.. 오래전 부터 내 게시판에 있던 거라 모르겠다;<br />
다행히 입맛이 한쪽방향이라서 아메리카노 아니면 카페모카만을 먹고 있는데<br />
만약에 별다방이나 콩다방에 이런 종류의 커피들이 있다면 고르기 너무 힘들 것 같다.<br />
(이것 만만치 않게 많은 메뉴가 있긴 하지만 ^^; )<br />
언제쯤 다 만들어서 먹어 볼 수 있을까?<span id="more-144"></span><br />
<img src="http://kukie.net/blog/data/0508_coffee.png" width="200" height="184" alt="coffee" class="right" style="margin-right: 20px;" /></p>
<ol>
<li><a href="#01">카페오레</a></li>
<li><a href="#02">하와이언 밀크커피</a></li>
<li><a href="#03">중국식 밀크커피</a></li>
<li><a href="#04">서인도풍 밀크커피</a></li>
<li><a href="#05">커피 &#038; 초콜렛 커피</a></li>
<li><a href="#06">에스프레소 커피</a></li>
<li><a href="#07">비엔나 커피</a></li>
<li><a href="#08">스노우 커피</a></li>
<li><a href="#09">카페 프라멩고</a></li>
<li><a href="#10">러시안 커피</a></li>
<li><a href="#11">티 카페</a></li>
<li><a href="#12">버터 커피</a></li>
<li><a href="#13">카푸치노</a></li>
<li><a href="#14">스파이스 커피</a></li>
<li><a href="#15">스파이스 커피 카푸치노</a></li>
<li><a href="#16">카페 프리덤</a></li>
<li><a href="#17">모카 카리엔디</a></li>
<li><a href="#18">피너츠 커피</a></li>
<li><a href="#19">아이스 커피</a></li>
<li><a href="#20">플로트 온 더 커피</a></li>
<li><a href="#21">커피 샤워</a></li>
<li><a href="#22">커피 밀크 셰이크</a></li>
<li><a href="#23">블랙 앤드 화이트</a></li>
<li><a href="#24">아이리시 커피</a></li>
</ol>
<hr />
<h3 id="01">1.카페오레</h3>
<p>우유가 들어간 카페오레는 <strong>아침식사용 커피</strong>이다. 스페인에서는 <strong>카페콘레체</strong>,이탈리아에서는 <strong>카페라테</strong>라 부른다.<br />
부드러운 거품의 카페오레는 양을 많이해서 큰 잔에 마시는 것이다.<br />
재료 커피추출액1/2컵, 우유1/2컵</p>
<p>만드는 방법</p>
<ol>
<li>손잡이가 달린 냄비에 우유를 끓기 직전까지 데운다. 데우면서 스푼으로 저으면 거품이 생긴다.</li>
<li>뜨거운 커피와 우유를 일대일의 비율로 컵에 붓는다.</li>
<li>즉시 마신다. 취향에 따라 설탕을 넣어도 좋다.</li>
</ol>
<h3 id="02">2.하와이언 밀크커피</h3>
<p><strong>카페오레의 응용</strong>. 달콤한 밀크커피에 휘핑크림을 얹고 코코아 가루를 뿌린 커피다.<br />
재료 커피추출액1/2컵, 우유1/2컵, 설탕 1 1/2작은술, 휘핑크림, 코코아 가루 약간.</p>
<p>만드는 방법</p>
<ol>
<li>컵에 설탕을 넣고 뜨거운 커피와 우유를 1:1의 비율로 부어 젖는다.</li>
<li>휘핑크림을 얹는다. 휘핑크림은 우묵한 그릇에 생크림을 넣고 부드러운 커품상태가 될때까지 커품기를 저어 만든다. 얼음을 담은 큰 그릇을 준빙해 그 안에 생크림이 담긴 그릇을 넣고 거품을 내면 더욱 효과적이다. 휘핑크림은 상하기 쉬우므로 즉시 쓴다.</li>
<li>코코아 가루를 뿌려 장식한다.</li>
</ol>
<h3 id="03">3.중국식 밀크커피</h3>
<p><strong>카페오레의 응용</strong>. 달콤한 밀크커피에 구기자향을 넣고 휘핑크림을 얹는 커피다.<br />
재료 커피추출액1/2컵, 우유1/2컵, 설탕 1 1/2작은술, 구기자 가루 1작은술, 휘핑크림,구기자</p>
<p>만드는 방법</p>
<ol>
<li>컵에 설탕과 구기자 가루를 넣고 커피와 일대일의 비율로 부어 젓느다.</li>
<li>휘핑크림을 얹는다.</li>
<li>구기자로 장식한다.</li>
</ol>
<h3 id="04">4.서인도풍 밀크커피</h3>
<p><strong>카페오레의 응용</strong>. 달콤한 커피에 소금 꿀을 넣고 휘핑크림을 얹는다.<br />
재료 커피추출액1/2컵, 우유1/2컵, 설탕 1작은술, 꿀 1작은술, 맛소금 약간, 휘핑크림</p>
<p>만드는 방법</p>
<ol>
<li>컵에 설탕과 소금을 넣고 뜨거운 커피와 우유를 일대일의 비율로 부어 젓는다.<br />
꿀이 들어 가므로 설탕의 양을 줄인다.</li>
<li>후핑크림을 얹는다.</li>
<li>꿀로 장식한다.</li>
</ol>
<h3 id="05">5.커피 &#038; 초콜렛 커피</h3>
<p><strong>카페오레의 응용</strong> . 달콤한 밀크커피에 코코아 가루와 버터를 녹이고 휘핑크림을 얹는다.<br />
재료 커피추출액1/2컵, 우유1/2컵, 설탕 1 1/2작은술, 코코아 1작은술, 휘핑크림, 장식용 버터</p>
<p>만드는 방법</p>
<ol>
<li>컵에 설탕과 코코아 가루 , 버터를 넣고 뜨거운 커피와 우유를 일대일의 비율로 부어 젓는다.</li>
<li>휘핑크림을 얹는다.</li>
<li>버터를 얇게 썰어 장식한다.</li>
</ol>
<h3 id="06">6.에스프레소 커피</h3>
<p>진하게 추출해 작은 잔에 마시는 이탈리아식 커피 . <strong>식후의 입맛을 개운</strong>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레몬 껍질을 곁들이기도 한다.<br />
재료 에소프레소커피추출액1컵, 설탕, 레몬 껍질</p>
<p>만드는 방법</p>
<ol>
<li>일인용 에소프레소 커피 기구에 커피가루를 다져 넣고 끓인다.</li>
<li>에소프레소 진에 커피를 따른다. 컵에 레몬 껍질을 미리 넣어 두기도 한다.</li>
<li>취향에 따라 설탕을 넣어 마신다.</li>
</ol>
<h3 id="07">7.비엔나 커피</h3>
<p>다크 로스트 커피위에 휘핑크림을 얹은 <strong>부드럽고 우아한 커피</strong>이다.<br />
실제 비엔나에는 없지만 세계 각국에서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br />
재료 커피추출액1컵, 설탕 1 1/2작은술, 휘핑크림</p>
<p>만드는 방법</p>
<ol>
<li>컵에 설탕을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부어 젖는다.</li>
<li>컵 윗면을 모두 덮도록 충분한 양의 휘핑크림을 얹는다.<br />
비엔나 커피에 사용하는 휘핑크림은 만들 때 미리 설탕을 넣어 단맛을 내는 것이 좋다.</li>
<li>스푼으로 젓고 마신다.</li>
</ol>
<h3 id="08">8.스노우 커피</h3>
<p>비엔나 커피의 응용. 눈처럼 흰 휘핑크림 위에 코코아 가루를 뿌린 <strong>달콤하고 부드러운 커피</strong>다.<br />
재료 커피추출액1컵, 설탕 1 1/2작은술, 코코아 가루 1작은술, 휘핑크림.</p>
<p>만드는 방법</p>
<ol>
<li>컵에 설탕을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부어 젓는다.</li>
<li>컵 윗면을 모두 덮도록 충분한 양의 휘핑크림을 얹는다.</li>
<li>코코아 가루를 뿌려 장식한다.</li>
</ol>
<h3 id="09">9.카페 프라멩고</h3>
<p>비엔나 커피의 응용. 휘핑크림위에 정열적인 붉은색 체리를 올려 <strong>보기에 화려하고 맛은 상큼</strong>하다.<br />
재료 커피추출액1컵, 설탕 1 1/2작은술, 체리가루 1작은술, 휘핑크림., 체리열매 1개</p>
<p>만드는 방법</p>
<ol>
<li>컵에 설탕을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부어 젓는다.</li>
<li>컵 윗면을 모두 덮도록 충분한 양의 휘핑크림을 얹는다.</li>
<li>체리가루를 뿌리고 체리를 가운데 올려 장식한다.</li>
</ol>
<h3 id="10">10.러시안 커피</h3>
<p>비엔나 커피의 응용. 코코아 가루를 넣은 달콤한 커피에 휘핑크림을 얹고 초코시럽으로 장식한다.<br />
재료 커피추출액1컵, 설탕 1 1/2작은술, 코코아가루 1작은술, 휘핑크림, 초코시럽</p>
<p>만드는 방법</p>
<ol>
<li>컵에 설탕과 코코아가루를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부어 젓는다.</li>
<li>컵 윗면을 모두 덮도록 충분한 양의 휘핑크림을 얹는다.</li>
<li>초코시럽을 뿌려 장식한다.</li>
</ol>
<h3 id="11">11.티 카페</h3>
<p>물 대신 커피로 홍차를 우려내 <strong>홍차와 커피의 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커피</strong>이다.<br />
홍차를 우려내는 시간이 길수록 커피 맛보다 홍차 맛이 진해지고 떫은 맛이 나므로 주의한다.<br />
재료 커피추출액1컵, 홍차티백 1개, 설탕 1 1/2작은술, 레몬 저민것 1조각</p>
<p>만드는 방법</p>
<ol>
<li>컵에 설탕을 넣는다.</li>
<li>티백을 컵 안에 넣고 뜨거운 커피 추출액을 붓는다.</li>
<li>레몬 저민 것을 띄워 낸다. 홍차가 알맛게 우려나면 티백을 즉시 꺼내고 마신다.</li>
</ol>
<h3 id="12">12.버터 커피</h3>
<p>추운 겨울에 마시는 <strong>고소하고 열량이 높은 커피</strong>이다. 커피가 식으면 버터가 컵 주위에 붙으므로 뜨거울때 빨리 마신다.<br />
재료 커피추출액1컵, 버터 1조각.</p>
<p>만드는 방법</p>
<ol>
<li>컵에 추출한 커피를 따른다. 단맛을 좋아 하면 설탕을 넣어 녹인다.</li>
<li>버터를 얇게 썰어 가운데에 띄운다.</li>
<li>버터가 녹기 시작하면 마신다.</li>
</ol>
<h3 id="13">13.카푸치노</h3>
<p>에스프레소 커피와 우유 거품의 조화에 휘핑크림과 톡 쏘는 계피향이 어우러진 이탈리아식 커피이다.<br />
재료 에소프레소 커피추출액1컵, 우유1/3컵, 게피가루 1/4작은술, 휘핑크림, 계피스틱</p>
<p>만드는 방법</p>
<ol>
<li>에소프레소 커피가루에 계피가루를 섞어 커피를 추출한다.</li>
<li>손잡이가 달린 냄비에 우유를 넣어 끓기 직전까지 데운다.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br />
중탕해도 된다. 충분히 거품을 내기 위해 블랜더로 몇초간 저어준다.</li>
<li>컵에 계피 스틱을 꽂고 커피를 부은후 그위에 거품을 낸 우유를 조심스럽게 따른다.<br />
휘핑크림을 얹고 계피가루를 뿌린다.</li>
</ol>
<h3 id="14">14.스파이스 커피</h3>
<p>다양한 향신료를 넣어 추출한 커피에 <strong>휘핑크림을 엊고 꿀과 계피스틱으로 장식한 커피</strong>.<br />
아라비아에서 처음으로 마시기 시작할때에는 이런 맛의 커피였다.<br />
재료 에스프레소 커피추출액1컵, 너트맥가루 소금, 계피가루 조금, 설탕 1작은술, 꿀1작은술, 휘핑크림, 계피스틱</p>
<p>만드는 방법</p>
<ol>
<li>너트맥 가루와 계피가루를 조금씩 넣고 커피를 부어 젓는다.</li>
<li>컵에 설탕을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부어 젓는다.</li>
<li>계피스틱을 꽂고 휘핑크림을 얹은 후 꿀과 계피가루로 장식한다.</li>
</ol>
<h3 id="15">15.스파이스 커피 카푸치노</h3>
<p>스파이스 커피와 카푸치노의 응용.<br />
커피는 향신료를 넣어 추출하고 거품을 낸 우유를 위에 얹는다. 휘핑크림위 에 상큼한 마말레이드를 얹는다.<br />
재료 에스프레소 커피추출액1컵, 너트맥가루 소금, 계피가루 조금, 클로버향 1개, 설탕 1작은술, 꿀 1작은술, 마말레이드 1작은술, 휘핑크림, 계피스틱</p>
<p>만드는 방법</p>
<ol>
<li>너트맥 가루와 계피가루, 클로버향을 넣고 커피를 추출한다.</li>
<li>손잡이가 달린 냄비에 우유를 끓기 직전까지 데운다.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중탕해도 된다. 충분히 거품을 내기 위해 블랜더를 몇 초간 저어준다.</li>
<li>컵에 설탕을 넣고 뜨건운 커필르 부어 젓는다. 계피 스틱을 꽂고 거품 낸 우유를 조심스럽게 따른다. 휘핑크림을 얹고 마말레이드와 계피 가루로 장식한다.</li>
</ol>
<h3 id="16">16.카페 프리덤</h3>
<p>다양한 향신료를 넣어 추출한 커피에 코코아 가루와 생크림으로 부드러운 맛을 더하고 휘핑크림과 계피 스틱으로 장식한 커피이다. <strong>풍부한 맛을 느낄수 있다</strong>.<br />
재료 커피 추출액 1컵, 코코아 가루 1작은술, 설탕 1 1/2작은술, 생크림 1작은술, 계피가루 조금, 클로버향 1개, 소금, 휘핑크림, 계피 스틱, 레몬 껍질 다진 것.</p>
<p>만드는 방법</p>
<ol>
<li>계피가루와 클로버향을 넣고 커피를 추출한다.</li>
<li>컵에 코코아 가루와 설탕, 소금을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붓는다.</li>
<li>생크림을 넣고 계피 스틱을 꼽는다. 휘핑크림을 얹고 레몬껍질 다진 것과 게피가루로 장식한다.</li>
</ol>
<h3 id="17">17.모카 카리엔디</h3>
<p>초코렛향의 모카커피에 코코아 가루를 넣어 향을 더하고 그 위에 휘핑크림을과 아몬드를 얹은 <strong>고소하고 달콤한 맛의 커피</strong>이다.<br />
재료 모카커피 추출액 1컵, 코코아 가루 1 작은술, 생크림 1 작은술, 설탕 1 1/2작은술, 휘핑크림,아몬드</p>
<p>만드는 방법</p>
<ol>
<li>컵에 코코아 가루와 설탕을 넣고 뜨거운 커피를 부어 녹인다.</li>
<li>생크림을 넣어 부드러운 맛을 더한다.</li>
<li>휘핑크림을 얹고 아몬드를 잘게 썰어 장식한다.</li>
</ol>
<h3 id="18">18.피너츠 커피</h3>
<p>피너츠 버터를 녹인 밀크 커피 위에 휘핑크림을 얹은 <strong>진하고 부드러운 맛의 커피</strong>이다. .<br />
재료 커피 추출액 1컵, 우유 1/3컵, 피넛 버터 2작은술, 설탕 1 1/2작은술, 휘핑크림, 땅콩 다진것 조금.</p>
<p>만드는 방법</p>
<ol>
<li>손잡이가 달린 냄비에 우유를 끓기 직전까지 데운다. 전자레인지에 데우거나 중탕해도 된다..</li>
<li>컵에 우유와 설탕과 피넛 버터를 넣고 녹인다.</li>
<li>커피를 부어 젖는다. 휘핑크림을 얹고 땅콩 다진 것으로 장식한다.</li>
</ol>
<h3 id="19">19.아이스 커피</h3>
<p>여름철에 쉽게 즐겨 찾는 아이스커피의 생명은 커피의 쓴맛에 있다. 따뜻한 커피에 비해 향은 적지만 여름철의 갈증과 더위를 식히기에 충분하다.<br />
재료 커피추출액60ml, 설탕시럽 20ml, 액상크림, 얼음 적당량</p>
<p>만드는 방법</p>
<ol>
<li>긴유리컵에 얼음을 가득 채워 담는다.</li>
<li>설탕시럽을 넣고 커피를 따른다.</li>
<li>취향에 딸라 액상크림을 넣는다. 이 때 크림은 젓지 말고 천천히 크림을 혼합된 맛을 즐기며 마시도록 한다.</li>
</ol>
<h3 id="20">20.플로트 온 더 커피</h3>
<p>아이스 커피위아이스크림과 휘핑크림을 얹은 <strong>시원하고 달콤한 커피</strong><br />
재료 아이스 커피 1컵, 시럼30ml, 바닐라 아이스크림, 휘핑크림, 초코 시럽, 인스턴트커피 가루, 체리 1개</p>
<p>만드는 방법</p>
<ol>
<li>유리컵에 아이스커피 원액을 따른다. 아이스 커피 원액을 만들려면 다크 로스트의 원두로 진하게 추출한 커피를 병에 담아 냉장고에서 급속히 식힌다.</li>
<li>시럽을 넣는다. 생크림을 넣어도 좋다.</li>
<li>컵위에 아이스 크림을 떠 넣는다. 휘핑크림을 얹고 커피 가루와 초코시럽을 뿌린다. 체리로 장식한다. 긴 스푼과 스트로우를 함께 낸다.</li>
</ol>
<h3 id="21">21.커피 샤워</h3>
<p>위스키가 들어간 아이스 커피로 컵의 입술이 닿는 부문에 레몬즙과 입자가 굵은 설탕을 묻히는 것이 특징이다.<br />
재료 아이스커피 원액 60ml, 탄산수 60ml, 레몬주스 20ml, 시럽 30ml, 위스키 조금, 레몬 저민 것 1조각.</p>
<p>만드는 방법</p>
<ol>
<li>차갑게 한 유리컵을 거꾸로 해 입구에 레몬즙을 묻히고 입자가 굵은 설탕을 묻힌다.</li>
<li>레몬주스, 아이스커피 원액, 시럽, 위스키를 넣는다. 위스키 양은 취향에 따라 정한다.</li>
<li>탄산수를 따른다. 거품이 올라오며 윗부분에 층이 생긴다. 레몬으로 장식한다.</li>
</ol>
<h3 id="22">22.커피 밀크 셰이크</h3>
<p>우유와 아이스 커피 원액을 세이커에 넣고 흔들어 만드는 여름철 음료로 <strong>부드럽고 시원</strong>하다.<br />
재료 아이스 커피 원액80ml, 우유 40ml, 생크림 2큰술, 시럽20ml, 휘핑크림.</p>
<p>만드는 방법</p>
<ol>
<li>차가운 우유와 아이스 커피 원액을 일대일의 비율로 섞어 시럽, 생크림과 함께 셰이커에 넣고 흔들거나 블랜더로 섞는다.</li>
<li>미리 차갑게 한 컵의 가운데 부분을 초코 시럽으로 장식하고 음료를 붓는다.</li>
<li>스토로우를 꽂아 낸다.</li>
</ol>
<h3 id="23">23.블랙 앤드 화이트</h3>
<p>유리잔의 아랫부문에는 블랙커피, 윗부문에는 연유와 휘핑크림이 섞인 흰 크림을 담아 뚜렷한 대비를 이루게 한 음료이다. 연유를 많이 넣으면 단맛이 강해진다.<br />
재료 아이스 커피 원액1컵, 시럽20ml, 연유20ml, 휘핑크림.</p>
<p>만드는 방법</p>
<ol>
<li>밑이 둥근 유리잔에 아이스 커피 원액을 따른다. 단맛을 좋아하면 시럽을 넣는데, 크림이 들어가는 연유가 달기 때문에 보통보다는 적은양을 넣는다.</li>
<li>휘핑크림과 연유를 일대일의 비율로 서 섞어 커피위에 얹는다. 휘핑크림만 쓰는것에 비해 농도가 진하고 단맛이 많이 나는 크림이 된다.</li>
<li>커피와 크림을 한꺼번에 마시고 입안에서 맛의 조화를 음미한다. 커피 추출액 1컵, 아이리시 크림(리큐르)2작은술, 설탕 1작은술, 위스키, 휘핑크림</li>
</ol>
<h3 id="24">24.아이리시 커피</h3>
<p>더블린 공항에서 추위를 잊기 위해 처음으로 마시기 시작했다는 <strong>위스키가 들어간 커피</strong>.<br />
뜨껍게 마시는 커피지만 유리잔에 마신다.<br />
재료 커피 추출액 1컵, 아이리시 크림(리큐르) 2작은술, 설탕 1작은술, 위스키, 휘핑크림</p>
<p>만드는 방법</p>
<ol>
<li>손잡이가 달린 유리잔에 위스키를 부어 불을 붙인뒤 다른 유리잔으로 옮기면 알코올를<br />
증발시킨다.</li>
<li>어느 정도 지난다음 불을 끄고 초콜릿 맛이 나는 리큐르(아이스리시 크림)와 설탕을 넣는다.</li>
<li>커피추출액을 붓는다. 휘핑크림을 올리고 스푼과 함께 낸다.</li>
</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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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하늘.</title>
		<link>http://kukie.net/2005/07/11/10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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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ul 2005 11:55:40 +0000</pubDate>
		<dc:creator>kukie</dc:creator>
				<category><![CDATA[How To : Hobby]]></category>
		<category><![CDATA[생각거리]]></category>
		<category><![CDATA[재미있게놀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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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997년, 내 나이 18살.. 한창 만화에 심하게 빠져 있던 그 때..
대원에서 나온 &#8220;푸른하늘&#8221;이라는 만화가 있다.
책대여점에는 이 책이 없었고, 책대여점에 책을 대주는 작은 책도매점이 있었는데 그 곳의 아저씨와 친해서 자주 이것저것 보러 다녔었다.
책을 사면 아저씨가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셔서 더 잘 놀러갔던 것 같다.
그때, 왠만한 만화책을 다 봤고 볼게 없어서 잘안보는 공포물까지 다 볼무렵에 &#8220;푸른하늘&#8221;이라는 만화를 접하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997년, 내 나이 18살.. 한창 만화에 심하게 빠져 있던 그 때..<br />
대원에서 나온 &#8220;푸른하늘&#8221;이라는 만화가 있다.<span id="more-102"></span><br />
<img width="114" height="170" class="attach left" alt="blue sky" src="http://kukie.net/blog/wp-content/uploads/2005/07/bluesky.png" />책대여점에는 이 책이 없었고, 책대여점에 책을 대주는 작은 책도매점이 있었는데 그 곳의 아저씨와 친해서 자주 이것저것 보러 다녔었다.<br />
책을 사면 아저씨가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셔서 더 잘 놀러갔던 것 같다.<br />
그때, 왠만한 만화책을 다 봤고 볼게 없어서 잘안보는 공포물까지 다 볼무렵에 &#8220;푸른하늘&#8221;이라는 만화를 접하게 되었다.<br />
그저 가만히 책장에 꼽혀있을 뿐이었지만, 푸른.. 하늘.. 이라는 제목이 마음에 들었고, 온갖색이 나오는 색연필로 슥슥 그린듯한 표지가 마음에 들었었다.<br />
그때 당시 내가 별로 관심 갖지 않던 단순한 그림체도 마음에 들었었다.<br />
4권 정도가 나왔던 것 같은데..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1권 뿐..<br />
내용도 별것 없고 등장인물도 특별할 것 없는 만화다.<br />
독백형태의 대사처리가 많고, 개인적일뿐인 감정의 표출이 많은 만화다.<br />
코믹한 설정도 그다지 없고, 진짜 만화처럼 매력있는 캐릭터가 나오는 것도 아니다.<br />
옴니버스 형식으로 일상적인 생활들이 나열되고, 매 회의 주인공이 되는 등장인물의 감정묘사가 주를 이룬다.<br />
보면 볼수록 단순한 것들 뿐인데, 어쩜 이렇게 심리를 파고 들어 묘사를 해내는지 모르겠다.<br />
대사도 모두 간결할 뿐이고, 전체적인 분위기도 정말 정적이다&#8230;<br />
아무튼..<br />
18살의 그때, 이 만화에 굉장히 애착을 가지게 되었다.<br />
묘한 심리묘사..<br />
소재는.. 촌스런 누나를 사랑하는 동생도 있고, 커다란 어른이 되고픈 어른스런 아이도 있고, 여자를 이성으로 느끼는 여자도 있고.. 등등..<br />
소재는 조금 당황스러울지도 모르겠지만.. 내용을 보면 절대로 당황스럽지 않다.<br />
오히려 너무 공감이 가서 당황스러울 정도다.<br />
대사도.. 어쩜.. 너무나 정적이고 순수하고 아름답다.<br />
궂이 장르를 따지자면 학원물일까..?<br />
아무튼.. 사람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만화라고 생각한다.<br />
1권이 아닌 뒷편에 가면 여러가지 사랑에 대한 멋진 것들도 많이 나오는데..<br />
어렸을때 본것이라 자세히 기억이 안난다.. 조만간 뒷권들도 다시 구해서 보고 싶다..^^<br />
집에는 1권이 있기 때문에 생각나면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하기 때문에 1권에 있는 에피소드들은 많이 기억에 남는다.<br />
특히 어른이 되고싶은 어른스러운 어린아이 쇼고.<br />
어른이 되고 싶어하는 모습을 자기자신이 아니라고 생각하고..<br />
심각하게 자기 자신과 주변인들에 대해 탐구를 해간다..<br />
주변사람들을 많이 생각하면서도 어른스러워 지고 싶은 마음에 말은 헛나오고..<br />
어른이 되고픈 마음과 지금 어린 자신과의 괴리감을 참지 못하고 도망쳐보기도 하고..<br />
단지 어른이 되어 강한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에 자신을 이끄는 있는 손을 놓음으로서 아픔을 느껴보기도 하고&#8230;<br />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성장기의 마음이지만..<br />
중간에 나오는.. 내가 좋아하는 대사가 있다.</p>
<blockquote><p>&#8216;나만이.. 별 기억이 없다.. 우리들의 이야기..<br />
누나는 웃으면서 얘기하지만&#8230;한번도 생각 안해본걸까?<br />
지금 이 손을 놓으면 어떻게 될까.. 라고.<br />
이 손을&#8230; 놓게 되면&#8230; 단지 그것만으로.. 조그만 나는 겨울 하늘 아래 혼자 남겨져 사람들 속에 섞여 보이지 않게 된다.<br />
사람들 속에 섞여서&#8230;<br />
사람들 속에 섞여서&#8230;<br />
언젠가 보이지 않게 된다.<br />
그건 너무 간단한 일&#8230;<br />
간단한..<br />
그때 나는..<br />
누구에게도 의지하지 않고 걸을 수 있을까?<br />
이렇게 혼자 뛰어보니까 겨울의 거리는 의외로 너무 넓어.<br />
그런데도 나는 사람들과는 자꾸 부딪히게 된다.&#8217;<br />
&#8220;미안합니다&#8221;<br />
조그만 나는 계속 사람들 틈바구니에 끼여 몇번이나 몇번이나 누군가와 부딪친다.<br />
계속 누군가와&#8230;.<br />
&#8220;우왁~&#8221;<br />
&#8220;미.. 미안합니다!&#8221;<br />
&#8220;아니? 너 혹시&#8230; 쇼고? 혼자 뭐하니, 누나는? 같이 나오지 않았어?&#8221;<br />
&#8220;&#8230;어떻게 알았어? 에&#8230; 마고토 형.&#8221;<br />
&#8220;으응, 게이코가 말해줬거든.<br />
왜 그러니? 그렇게 급하게&#8230; 위험하잖아.<br />
아, 혹시 누나를 잃어버렸니? 같이 누나 찾아 줄까?<br />
분명 걱정하고 있을 거야.&#8221;<br />
&#8216;아&#8230;&#8217;<br />
&#8216;그래&#8230; 또 귀찮게 만들었어&#8217;<br />
&#8220;&#8230; 그렇겠지. 걱정하겠지? 정말 난 무슨 짓을 한거야?&#8221;<br />
&#8216;그 손을 누나가 먼저 놓을 일은 절대 없을 텐데.&#8217;<br />
&#8220;나는 왜 맨날 이런 바보스런 일만 저지르는 걸까?<br />
생각나는대로 말도 함부로 하고&#8230;<br />
누구도 슬프게 만들고 싶지 않은데- 맘대로 되지가 않아.<br />
난 언제나 누나를 열심히 도와 주려고 열심히 착한 아이인 척 하지.<br />
하지만 허둥지둥 무리하면 할수록 누나를 귀찮게 하고 말야- 아까처럼.<br />
역시 난 안돼.<br />
왜냐면 그건 거짓말이거든. 그건 사실이 아냐. 진짜 내가 아니라구.<br />
앗, 미안해. 나 말도 안되는 소리 많이 했지?&#8221;<br />
&#8220;풋.. (키득키득)&#8221;<br />
&#8220;왜 웃어? 나 뭐 이상한 말&#8230; 실례되는 말 했어?&#8221;<br />
&#8220;-아, 아냐, 쇼고는&#8230; 정말 닮았어. 바로 얼마전 나같애..(키득키득)<br />
-쇼고야, 난 어떤 사람으로 보이니?<br />
내 얼굴을 보고 모두 상냥할 거라고 생각하지.<br />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아.<br />
그래도 애써 상냥한 척 하는 거지&#8221;<br />
&#8220;왜?&#8221;<br />
&#8220;그건 말야, 상냥한 사람이 되고 싶으니까.<br />
그것이 진짜 내 모습이 아니란 것도 사실이지만, 그렇게 되고 싶어하는 것도 사실이잖아?<br />
그러니까 그것으로 됐다고 생각하고 있어.<br />
언젠가 꼭 그것이 진짜가 될 거거든.<br />
&#8230; 쇼고도 분명 그럴거야.&#8221;<br />
&#8220;마고토 형은 언제 진짜가 됐어?&#8221;<br />
&#8220;지금도 노력하는 중이야, 하지만 괜찮아.<br />
척.하.는. 것만으로도 만족해. -거짓웃음도 웃음은 웃음이니까.<br />
<strong>강한 척하는 것도 사실 진짜 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strong>&#8221; (미소)</p>
<p>&#8230;<br />
겨울 하늘을 향해 발돋움 한다. 기껏해야 그것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br />
글쎄 역시 아직&#8230; 이 자리가 가장 편하거든<br />
언젠가 어른이 되는 날까지<br />
난 여기서 봄을 기다릴래.</p></blockquote>
<p>멋진 어린아이 쇼고. 멋진 형아 마고토.<br />
마고토도 쇼고도 작은 아이들이다.<br />
한창 감수성 예민 하던 시절에 이 만화를 보고 많이 영향을 받았었다.</p>
<blockquote><p>강한 척하는 것도 진짜로 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p></blockquote>
<p>내가 항상 착한 척, 아무렇지 않은 척 한다고 고민하다가도 이 대사를 생각하며 위로 받곤 한다.</p>
<p>&#8230;</p>
<p><a class="link" href="http://adult.comicplus.com/news/news/news_read.jsp?masterChannel=3&#038;subChannel=11&#038;newsNum=53">코믹플러스의 &#8220;푸른하늘&#8221; 리뷰 #1</a><br />
성장이라는 코드 &#8216;푸른하늘&#8217; : 새는 하늘에&#8230;. 나는 어디에?</p>
<p><a class="link" href="http://adult.comicplus.com/news/news/news_read.jsp?masterChannel=3&#038;subChannel=11&#038;newsNum=21">코믹플러스의 &#8220;푸른하늘&#8221; 리뷰 #2</a><br />
모두 다 자유로와져라! &#8216;푸른하늘&#8217; : 비오는 날 그리운 푸른 하늘 같은 만화</p>
<p>푸른하늘(晴天なり。) 시리즈(1995년) : 국내에서는 「푸른하늘」로 1997년 1권에서 6권까지 출판.<br />
Satoru Aikawa작.<br />
대원/shinshokan</p>
<ul>
<li>1권 : 푸른하늘(晴天なり。)</li>
<li>2권 : 사랑한다고말해줘(愛していると言ってくれ)</li>
<li>3권 : Thanks X 100(サンクス·ア·ミリオン)</li>
<li>4권 : 외계인 교차점(異星人交差点-エイリアン★クロスロ-ド)</li>
<li>5권 : 주말의 연인(週末のこいびと)</li>
<li>6권 : 물고기의 F(さかなのf)</li>
</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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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book에 다리를 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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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n 2005 16:52:23 +0000</pubDate>
		<dc:creator>kukie</dc:creator>
				<category><![CDATA[How To : Hobby]]></category>
		<category><![CDATA[맥킨토시]]></category>
		<category><![CDATA[일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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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귀염둥이 흰둥이 ibook에게 새로운 반짝이는 다리를 달아줬다.  
기존에도 네발이 달려 있지만, apple forum을 보면 다리 한쪽을 잃어 버렸다는 사람을 종종보곤 해서 잃어버리기 전에 새 다리를 달아주는 게 나을 것 같아서.. 동네문구점에서 3M Rubber Pads를 사다가 붙여줬다.
기존의 네다리 보다 높이가 좀 높아서 왠지 ibook의 온도도 낮아지는 것 같은 기분이다. 다른 사람들 은 어찌 붙였는지 모르겠는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귀염둥이 흰둥이 ibook에게 새로운 반짝이는 다리를 달아줬다.<span id="more-67"></span>  <a href="http://kukie.net/blog/data/rubber_pads_02.jpg" title="ibook Rubber"><img src="http://kukie.net/blog/data/thumb-rubber_pads_02.jpg" width="170" height="200" alt="ibook Rubber" class="left" /></a><br />
기존에도 네발이 달려 있지만, apple forum을 보면 <a href="http://appleforum.com/showthread.php?t=40324&#038;highlight=%B4%D9%B8%AE">다리 한쪽을 잃어 버렸다는 사람</a>을 종종보곤 해서 잃어버리기 전에 새 다리를 달아주는 게 나을 것 같아서.. 동네문구점에서 3M Rubber Pads를 사다가 붙여줬다.<br />
기존의 네다리 보다 높이가 좀 높아서 왠지 ibook의 온도도 낮아지는 것 같은 기분이다. 다른 사람들 은 어찌 붙였는지 모르겠는데 난 그냥 원래 발 옆에다가 붙여줬다.  투명한 녀석이라서 그럭저럭 예쁜 것 같다.</p>
<p>난 4개밖에 필요 없었는데, 무려 18개가 들어있어서.. 나머지를 어찌 처리할 까 생각중이다. table에 유리라도 깔까.. (단지 rubber을 위해서?; )</p>
<p>빨간색칠 한 것이 높이 차이..!<br />
<a href="http://kukie.net/blog/data/rubber_pads_01.jpg" title="rubber height"><img src="http://kukie.net/blog/data/thumb-rubber_pads_01.jpg" width="200" height="111" alt="rubber height" /></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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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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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북에서 두손가락 스크롤링</title>
		<link>http://kukie.net/2005/05/20/33/</link>
		<comments>http://kukie.net/2005/05/20/3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May 2005 14:48:50 +0000</pubDate>
		<dc:creator>kukie</dc:creator>
				<category><![CDATA[How To : Hobby]]></category>
		<category><![CDATA[매킨토시]]></category>
		<category><![CDATA[유틸리티]]></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kukie.net/blog/index.php/2005/05/19/33/</guid>
		<description><![CDATA[두손가락 스크롤링?? 도대체 그게 뭘까..
애플포럼, 맥주, 케이머그 등등.. 여러군데를 돌아다녀 보니 &#8220;두손가락 스크롤링&#8221;에 대한 글을 여럿 볼 수 있었는데 정작 두손가락 스크롤링이 뭔지에 대해서는 찾아보기가 힘들었다.
트랙패드에서 스크롤을 하는 것은 굉장히 불편한 일이기는 하다.
애플포럼의 Tip 게시판을 열심히 보다가 Ucontrol이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서 그것을 쓰고 있었는데, Ucontrol은 어디서든-스크롤이 가능한- fn키를 누르고 트랙패드를 긁어주면 스크롤이 되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적응되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두손가락 스크롤링?? 도대체 그게 뭘까..</p>
<p><a href="http://www.appleforum.com/index.php">애플포럼</a>, <a href="">맥주</a>, <a href="">케이머그</a> 등등.. 여러군데를 돌아다녀 보니 &#8220;두손가락 스크롤링&#8221;에 대한 글을 여럿 볼 수 있었는데 정작 두손가락 스크롤링이 뭔지에 대해서는 찾아보기가 힘들었다.<span id="more-33"></span></p>
<p>트랙패드에서 스크롤을 하는 것은 굉장히 불편한 일이기는 하다.<br />
애플포럼의 Tip 게시판을 열심히 보다가 <a href="http://gnufoo.org/ucontrol/">Ucontrol</a>이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서 그것을 쓰고 있었는데, Ucontrol은 어디서든-스크롤이 가능한- fn키를 누르고 트랙패드를 긁어주면 스크롤이 되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br />
적응되니 편하긴 편한데&#8230; 뭔가 2% 부족한 느낌 이랄까..</p>
<p><img src="http://kukie.net/blog/data/scrolling_01.jpg" width="138" height="128" alt="iscroll" class="attach left" />아무튼, 그 후에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다가 <a href="http://www.dragonocean.net/index.php?pl=569&#038;stext=%B5%CE%BC%D5%B0%A1%B6%F4">Dr.ocean님의 블로그</a>에서 두손가락 스크롤링에 대한 글을 보니.. 다들 편하다고 난리여서.. 뭔지도 모르면서 시도를 해보기로 했다&#8230;!<br />
우선 Ucontrol은 지웠고,  <a href="http://www-users.kawo2.rwth-aachen.de/~razzfazz/">iscroll2</a>을 다운 받아봤다.<br />
Dr.ocean님의 글과는 달리 지금은 많이 달라져 있었다. 지금은 저렇게 어렵게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iscroll 웹사이트에서 보여주는 스크린샷 마저 다르다. -_-);;</p>
<p><img src="http://kukie.net/blog/data/scrolling_02.jpg" width="350" height="206" alt="track pad" class="attach" /><br />
아무튼!<br />
파일을 받아서 pkg로 설치를 해주고 재부팅을 한번 해주고, 시스템 환경설정에 들어가면 기타란에 iscroll이 생겨있다.<br />
뭔가 설정을 하려고 보니.. &#8220;키보드&#038;마우스 > 트랙패드&#8221;설정에서 다른 걸 만져(?)주라고 되어 있어서 들어가 봤더니 &#8220;스크롤 하는데 2개의 손가락 사용&#8221;란이 생겨 있었다.,,,! 오&#8230; 한번 체크 해볼까..<br />
체크 해주고 다시 iscroll설정으로 가니  vertical scrolling &#8211; enable로 바뀌어 있었고 기타 다른 항목들도 있는데, 다른 항목들은 별로 필요가 없는 것 같다 -_-);<br />
웹사이트 스크린샷 처럼 그냥 했어도 됐을 것 같은데.. 내가 엉뚱한 파일을 받은건지는 모르겠지만..^^;</p>
<p>다른 글들을 보니.. 트랙패드를 긁는 다고? 네손가락으로도 벅벅 긁어서 보기 흉할 수도 있다는 글까지 있었다.<br />
어디.. 나도 두손가락으로 긁어보자..!</p>
<p>안됀다&#8230;.</p>
<p>뭐이래.. ㅡ.,ㅡ 왜 안돼.. 왜왜왜&#8230;ㅠ.ㅠ</p>
<p><a href="http://kukie.net/blog/data/scrolling_03.jpg" title="iscroll"><img src="http://kukie.net/blog/data/thumb-scrolling_03.jpg" width="191" height="200" alt="iscroll" /></a><br />
검지와 중지를 트랙패드에 올리고 열심히 위아래로 움직여 봤것만 이노무 스크롤은 미동도 하지 않았다.. 아니 가끔 실수한 것 처럼 스크롤되긴 했었다 -_-);;<br />
열심히 삽질을 해본 결과..<br />
트랙패드위에 두 손가락을 올리되,<br />
세로로 올리고 긁으면 안됀다..<br />
후훗..;<br />
검지와 중지를 트랙패드에 함께 올리면 검지가 약간 아랫쪽으로 위치 하게 되어서 세로로 두손가락이 올라간 모양이 된다&#8230; 그래서 안됐던거다&#8230; 흐흐..<br />
지금은 중지와 약지를 올리고 잘 긁고 있다..!!<br />
으하하~</p>
<p>결론.<br />
<strong>두손가락 스크롤링 이란&#8230;<br />
트랙패드 위에 두 손가락을 올리고 위로 아래로 밀면 위 아래로 스크롤이 되는 기능인 것이다.</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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