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얔ㅋㅋ 개빠른 개 ㅋㅋㅋ
발 ㅋㅋㅋㅋ 발 ㅋㅋㅋ
발 어디갔어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발 ㅋㅋㅋㅋ 발 ㅋㅋㅋ
발 어디갔어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폭포수행하는 고양이..ㅋㅋ
표정이 넘 웃겨 ㅠ
지 코에서 떨어지는 물 먹고 있어 ㅋㅋㅋ
1. Cydia 설치
2. Cydia 실행 > graphic user 선택 > update
3. manage > sources > edit > Add
http://cydia.hackulo.us
http://sinfuliphonerepo.com
4. packages 설치
AppSync for OS 3.1
afc2add
iFiles Cracked
난 이것만 필요함;ㅠ
제목을 뭐라고 써야 할지 모르겠지만..
컨택 리스트에 전화 번호를 추가 하면 전화 종류를 선택하는 부분에서…
그냥 아이폰에서는 iphone, 대표 등의 항목을 선택할 수 있지만 익스체인지서버로 엠.구글.컴과 싱크를 시키면 MS형식의 항목으로 바뀌면서 보좌관, 자동차 등의 쓸데없는 항목들이 생기거나 교체된다.
싱크상태는 유지하면서 포맷은 아이폰 고유의 포맷으로 쓰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
익스체인지 계정을 삭제하면 컨택리스트도 사라져버린다 (검색하면나옴;).
단순하게 아이튠즈에서 지메일의 컨택리스트만 싱크시키면 항목은 [...]
아이폰이 28일날 안와서 뿔이 났지만.. KT에 뿔이 난거지 그래도 아이폰은 좋음ㅋ
미국 AT&T 광고 인데… 뽐뿌 아이폰포럼에 어떤 분이 올려주신거…
왠지 꼭 아이폰을 질러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도록 광고를 잘 만든 것 같다.
때문에 따위와는 비교가 안된다;
출처: 뽐뿌 아이폰 포럼 (by ESP)
아이폰 산 것 자랑.
번호이동, 32GB, Black (색상 고민 마니 했음)
다음주에 아이폰 개통되면 HTC 터치 다야 팔아서 위약금 땜빵하구..ㅋ
예전에 터치 다이아 막 나왔을 때 SGP mall에 샘플로 대여해주고 필름 2세트랑 적립금 5만원 받은것도 자랑.
적립금으로 이번에 아이폰 필름 사야지.
친구가 아이폰용 터치펜 사준 것도 자랑.
블로그 배경을 현란하게 바꾼 것은 안자랑.
헤헤헤
나능 평소에 치한에 대해 매우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어렸을 때 초딩학교/여중/여고 근처에 살았더니 이상하게 변태들을 많이 봐서 그런지…
집에 도둑이 드는건 하나두 안 무서운데 -훔쳐갈게 없어서;- 치한이나 성폭행범이 들이닥칠까바 무서워 하면서 산다.
그리고 올해 연초에 내가 사는 빌라 현관을 서성이던 이상한 아저씨 때문에 무섭어서 호신용품을 마련하기로 했다.
떡밥이 점점 강력해지고 있다.
가격도 비교적 합리적(?)인걸로 예상되고 있고…
의외인 것은 3G와 3GS를 함께 내보낼 것이라는 떡밥?
3G가 엄청 착한 가격에 나올 것이라고 하는데…
일단 저렴한거라도 먼저 써보고 아이폰에 중독이 되면 그때 또 비싼 3GS라도 사서 쓰라는 걸까 –?
난 아직 HTC Diamond 단말기 할부대금이 남아 있어서 내년 1월에나 바꿔야지…
한국일보, 애플 아이폰, 결국 온다
철지난 SIFR test나 한번..
Flash가 자꾸 에러가 나서 다른 폰트를 설정하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http://kukie.net/resources/sources/sifr-jquery/
삽질 하려고 했던 흔적
두 이야기는 연관성이 전혀 없음.
#1
오늘 등기소랑 구청 갈 일이 있어서 가는 김에 저축은행도 한군데 들렀는데…
내가 들어가기에 앞서 한 커플이 들어갔다.
대인창구는 2개가 있었는데 손님은 아무도 없는 상태였다.
차칸 커플은 손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들어가서 번호표를 뽑고 종이를 소비해주었다.
그들이 번호표를 뽑는 순간 창구 언니들은 자기네 순번 알림판을 반짝이면서 자기쪽으로 오라고 띵동 거렸다.
어차피 커플은 한 창구에서 업무를 볼 것이 뻔해서, [...]
오랜만에 TV뉴스를 보니 어린이대공원에서 48세 여인이 코끼리를 폭행죄로 신고한 사건이 12시 뉴스에 보도되었다.
증거를 수집하기 힘든 상황에서 피해자만 말을 하고 가해자는 아무말이 없습니다.
이렇게 잼있는 멘트를 날리면서도 무슨 살인 사건 보도 하는 듯한 톤으로 하니까 재미가 없다! 이 재미없는 나라 ㅋㅋㅋ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2074037
사건 4일 만에 결국 자진 탈퇴..
욕 하던 사람들은 속 시원 하겠다~
언젠가 우리집 뒷골목을 걸어갈 때 였다.
평소엔 앞골목으로 다니고 그 길은 오전 9시~ 오후 8시 까지만 이용하곤 하는 뒷골목이었다.
말 그대로 뒷골목이라 사람도 별로 없고, 약간 어둡고, 근처가 변리사 학원들이 있어서 공부하던 늙은(?) 학생들이 나와서 담배를 피곤 하는 골목이기 때문이다.
그 날은 재봉질 마스터가 되기 위해 오후 7시에 그 길을 지나가고 있었다.
거봐 내가 딴다구 그랬지… 키키
시험은 한 10분 봤는데, 시작하기전엔 30분 전에 오라 그래서 일찍 가고, 끝나고 나서는 면허증 신청하려면 시험 신청하는 사람들이랑 같이 번호표를 뽑아야 되어서 200명이나 기다리느라;
앞뒤로만 30분씩 까먹느라 10시에 시작해서 12시가 다 되어서 나왔다.
요새 뭐 쓸 것도 없고…
한 마디씩 툭툭 던지는 트위터나 미투 같은데는 대에충 써도 되니깐, 그나마 가끔 쓰는 것도 그쪽으로 쓰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요새 따는 중인 운전면허에 대해서나 써볼까..?!
근데 노란 학원차라도 퍼오고 싶은데 이건 뭐 저작권법 때문에 무서워서 뭐 하겠나 -_-…
밋밋하게 걍 텍스트로 가보자.
전문학원을 다니지 않고 일반학원을 다니거나 독학으로 연습을 해서 운전면허시험관리공단에서 모든 시험을 보는 [...]
얘들이 스마트폰만 주구장창 만들더니 이제 간지를 아는 것 같다.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HTC Hero
헤에.. 부럽다.
이게 유인책이라고? ㅋㅋ
인터넷 광랜 같은거 신청하면 상품권 주는 것들도 다 잡아가지 왜 ? -ㅅ-a
빨리 이나라를 뜰려면 영어에 매진해야겠군..
일단은 젤 만만한게 영어니까..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 소리 때문에 ㅋㅋㅋ 계속 봐도 계속 웃겨 ㅋㅋㅋ
고양이 소리 싫어하는 사람은 보지 마시오!
고양이 소리 싫어하는 사람은 보지 마시오!
벽에 부딪치러 가도 안놀래네 ㅋ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얼짱 각도는 변화가 없군..ㅋ
Space Version, 약간 촌티 ㅋ.
Street Version, 좋음.
출처는 http://blog.naver.com/themoon828/150047160792 요기
cat is praying to the refrigerator
http://www.youtube.com/watch?v=eB-2v4nhmc0
ㅋㅋㅋㅋ
http://pann.nate.com/b40067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둘기를 놓친 고양이의 OTL.
옥수수 먹는 고냥마마.
MS 싫다.
HTC 터치 다이아몬드 살라고.
사자!!!!!!!!!!!!!
거지같은!
POSCO에서 배당금 줬음.
곰탱이가 좋다!!!!!!!
어제까지 잘 되던게 왜 안되노 -ㅅ-
얼른 봐줘 ㅠ_))
쿠키넷에 한 짓꺼리 간략 정리
예스맨 재미있다.
흐흐흐흐
쌍화점 재미없다.
갑자기 다시 매킨토시가 땡긴다.
뿌듯해서..
쑥쑥 커라~
이번엔 신한카드 시리즈!
내 점수는 일급비밀임 ㅠㅠ)
OTP: One Time Password 토큰을 발급 받았다.
아흐 요즘은 왜 이렇게 포인트를 쌓으라는 곳들이 많은지 원 ㅡ.,ㅡ
포인트 카드를 다 가지고 다니다가는 정말 가방이 터질지도 모르겠다.
1998년 10월 이후 10년만의 하한가라고 한다.
바로 국민은행 마이원 카드~
-_-
전자기기를 샀다 팔았다를 자주 하는데 이번에는 쓸데 없는 놀고 있는 기기 들이 많이 보여서 한꺼번에 대 방출 했다.
회사에서 CD나 DVD 미디어를 많이 사용하는데 구매 할 때 마다 헷갈려서 기록한다.
참고 : http://www.cdpkorea.com/
일본으로 출발..
평가가 좋고 Dr.라는 접두사가 마음에 들어서 몇가지 제품을 사보았는데 아주 대실망..
일본여행을 가기 위해 부산에 들렀다.
사람 골라 태우는 거지같은 택시에 불만을 품고서도 피곤함+짐에 어쩔 수 없이 서울역 앞에서 택시를 잡아타고 집에 왔다.
그 전에 택시 정류장에서 택시를 기다리는데 계속 어디가냐고 물으면서 강남/잠실 쪽을 찾는 택시아저씨에게는 “집”에 간다고 대답해줬다.
2008년 8월 27일 수요일임.
그렇다고. 팔았다고. 어쩌라고.
갈수록 블로그가 척박해져..하하하핳
뜬금없는 포스트 시리즈~
요즘 품위 유지를 위해 미용에 여러가지 신경을 쓰고 있는데..
그 중에 유지 기간 짧으면서 제일 돈 아까운게 네일케어이다.
후쿠오카에서 열리는 선셋라이브 2008에 가기로 했다
무려 3개월 전에 바꾼건데 이제사 쓴다
SKY IM-U330으로 바꿨음.
수고 많았엉~
3년이나 됐나 ㅡ.ㅡa 모르겠네..
로긴을 할라카면 아뒤를 모르겠고
아뒤를 찾을라 카면 가입이 안되있다하고
가입할라카면 이미 가입했으니 로긴하라카고
비회원 서비스 문의 할라카니 회원이니깐 로긴하고 하라카고
소니 디지털 카메라 DSC-T2 사용기
델에서 새로 나온 데스크탑
가치투자를 하며.. 기록해 보고 있다.
연축성발성장애(Spasmodic Dysphonia)에 관한 이야기
뻘글
나는 웹 디자이너이다.
어디선가 웹 디자이너와 웹 개발자 면접시 기술적 질문에 대한 글을 봤다.
답해보자.
방안에 하나 있으면 재미있을 듯한 트렁크 데스크
심플하고 모던한 느낌의 침실
책장 디자인들
2006년판 일본도쿄 여행 써머리
디자인 정신자극거리
바라는 건축/인테리어
유툽의 고양이 동영상을 모아봄
꼬마라는 단어의 어원
한국어에 대한 외국인의 시각
추석 잘 보내시라는 인사 메세지.
며칠 전에 어떤 디자인 책을 읽다가 써머리 페이지에서 그런 글을 봤다..
좋은 회사란 일찍 출근해서 늦게 퇴근하는 회사라고.
아니 80년대도 아니고… 언제 쓴 글이길래 이런 내용이 나와 있는지 모르겠다.
글쎄 칼출근해서 6시 땡 치면 퇴근하는 회사는 열정이 없고 좋지 않은 회사 란다.
여러가지 조건들이 부합한다면 일찍 출근해서 늦게 퇴근하는 회사가 좋을 수도 있다.
하지만 전제도 없이 무작정 저런 결론을 책에다가 [...]
최근에 눈이 많이 나빠졌음
News log 라는 이상한 곳에 나도 모르는 내가 등록되어 있음
무버블 타입 수정하다가 느닺없이 넋두리 and 템플릿을 외부 파일에서 수정하기
로그인 폼의 디자인들을 모아놓은 플릭커 페이지 소개.
네이버에서 오피스 관련 서비스를 클로즈 베타 오픈한다고 한다. 베타 테스터 신청해보삼~
보스톤에 사는 한 디자이너가 에스프레소 머신에서 만들어 낼 수 있는 커피를 종류별로 일러스트로 그림 (링크 안내 포스트)
나는 사실 오픈 아이디에 또 가입하는 것이 번거로워 오픈 아이디를 사용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다가 얼마 전에. 아주 뒤늦게 미투데이를 사용하기 위해 오픈 아이디에 가입을 했었다.
헌데 오픈 아이디의 형식을 자꾸 까먹어서 로그인 할때 마다 더 번거로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기억력이 좋거나 자주 사용한다면 까먹지 않겠지만 가끔 들어가다 보니 그런것 같다.
그리고 오늘은 오랜만에 블로깅을 하다가 다음에서도 오픈아이디 서비스를 [...]
어디가 이상한 걸까..
훌륭한 국산 문서 편집기인 Editplus에는 클립텍스트라는 기능이 있다.
사용자가 *.ctl 파일을 디렉토리에 넣어주면 해당 파일에 미리 지정된 구문들을 클릭클릭으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에딧플러스 사이트에 공식적으로 사용자 파일이 올라와 있어서 그곳에서 파일을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스위스 가서 알바 하실래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드디어 책으로 나왔습니다.
번역 작업을 하신 nmind님이 가장 힘드셨으리라 생각하고, 좋은 책 출판에 힘쓰시는 조광현 사장님 그리고 감수를 하신 신승식과장님, 현석님, 후니님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방금 티비를 보다가 충격적인 사실을 알았다 -.-
발치를 하면 기억력이 감퇴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이제 한글 잘 나오나보다~
안티 앨리어싱 된 굴림체가 안습이다.
그래도 예쁜 RSS 페이지를 윈도우에서도 볼 수 있으니 좋다.
기존 다른 브라우저랑 설정 공유를 하는지 URL 자동 완성도 된다.
좀 더 써봐야겠다.
전반적으로는 다른 오션 시리즈보다 약간 가벼워진 느낌.
그래도 재미있다.^^
주목할만한 점은 우리의 샘숭 Samsung 핸드폰이 명품으로 등장한다는 점이다.
극중에서 알 파치노가 구하고 싶어하는데 쉽게 구하지 못하는 한정판 핸드폰으로..
항상 주변에서 보는 핸드폰 브랜드라 별 생각이 없었는데, 세계시장에서는 정말로 소문대로 명품인건가!!
2012년 런던 올림피 로고에 대한 생각
쿠키넷 살짝쿵 리뉴얼
잠수중 꼬록꼬록…
스타일 시트도 잠수중…
- 가아끔 쿠키넷 스타일 시트를 끄적이고 있음.
- 리뉴얼 하고 싶음.
- 영감이 안떠오름.
신규로 오픈된 사이트들을 모아서 볼 수 있는 사이트들.
디자인 경향도 덩달아 볼 수 있음.
Style gala
http://www.stylegala.com/
CSS Mania
http://cssmania.com/
CSS Bloom
http://cssbloom.com/
CSS Import
http://cssimport.com/
CSS Drive
http://www.cssdrive.com/
Unmatched Style
http://www.unmatchedstyle.com/
Design Melt Down
http://www.designmeltdown.com/
Piepmatzel.de
http://piepmatzel.de/
전화 사기 이며.. 대화체로 적음
띠리리리링~ (핸드폰)
“여보세요”
거기 kukie씨 집이죠? (젊은 남자목소리)
“네, 맞는데요. 누구세요?”
아~, kukie야 나 고등학교 동창! (아주 반가운듯이)
“네??”
나 고등학교 동창이라구~
-난 여고 나왔는데..-_-… -
“이름이 뭔데?”
이름 말하면 모르지 뭐
“어디서 사기를 치려구..ㅋㅋㅋ”
아 여고 나왔어? 그럼 중학교 동창인가보다!!
- 여중 나왔는데..ㅋㅋㅋ-
“어디서~ 사기를 치려구 그래~ 뭔 사기를 치려고~ ㅋㅋㅋㅋㅋㅋㅋ” (웃겨죽겠음)
아 여중 나왔어? 그럼 초등학굔가?
“ㅋㅋㅋㅋㅋㅋㅋ”.
딸깍…
왠만하면 모르는 사람한테 반말 안하는데, 첨부터 너무 사기티가 [...]
http://site.gravatar.com/
베타 사이트로 임시 사용가능.
그림 바꾸려고 오래 기다렸음.
마음에 드는 바뀐점 하나:
그림을 여러개 등록해 두고 그 중에서 하나를 사용할 수 있게 바뀌었다.
쪼렙 썰어서 뭐하나? 자기 숙련이나 올리자.
2007년 첫날 부터 사고 열심히 치고 있음.
벌써 2006년이 이틀 밖에 남지 않게 되었습니다.
지난 한해 동안 어떤 일을 제대로 했는지 기억을 더듬어 보아도 잘 기억나지 않는 치매 증상에 시달리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7년에 하고 싶은 일을 적어보기로 했습니다.
노골적인 세줄 요약:
1. 컨퍼런스 발표했다가 욕 먹었다.
2. 욕먹고 생각하다 보니 자아고찰을 했다.
3. 남의 말 잘 듣고 말 잘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Cascading Style Sheets level 1 recommendation이 발표된지 10주년이 되었답니다.
(~1996.12.17)
10살 맞이 기념으로 W3C에서는 CSS10 사이트도 만들었답니다.
인터넷이 활성화 된게 불과 몇년 인 것 같은데, 벌써 2006년 인걸 깜박하고 있었습니다.
아무튼 생일축하.
CSS에 관심 있는 분들은 표지만 보면 어떤 책인지 아실 듯한!
CSS Mastery의 번역본인 CSS 마스터 전략이 드디어 나온답니다.
노란책과 파란책에 이은 초록색 책입니다. CSS를 집대성한(?)책으로 알고 있습니다.
출간 기념으로 수만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이벤트를 하고 있답니다.
초록색 책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여해보세요
요즘 왜 이렇게 까칠한지 조만간 kukie.net theme를 coarse theme로 바꾸어야 할 것 같습니다.
할일도 많구 건강도 좋지 않구, 성격도 좋지 않구 -.-)
착한척 하면서 사는 것도 굉장히 귀찮은 것 같습니다.
당분간은 그냥 까칠하게 살렵니다.
혹시나 저한테 말 걸었다가 까칠하게 대답하더라도; 놀라지 마시고 용건만 간단히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잡아먹진 않습니다.
디앤블로그란? 다음의 쇼핑몰인 디앤샵에서 제공하는 블로그입니다.
디앤샵을 이용하려면 다음넷에 가입을 한 상태에서 다시 디앤샵이 준비한 절차를 거쳐서 약관동의를 해야합니다.
디앤샵의 약관에 동의를 하고 들어가면 디앤블로그가 자동으로 생성되는데, 저는 이 블로그를 사용해 본적은 없고 다만 위시리스트에 상품을 담게 되면 디앤블로그에 담기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시 설치해야할 것 같습니다.
오늘 오전에 예전에 했던 작업물 중 하나가 IE7에서 오류를 보여서 수정사항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직 IE7을 설치하지 않아서 수정하고 테스트 하려면 새로 설치를 하고 봐야했습니다.
워크샵이 있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어서어서 신청
(쪼매 비싸네요.)
Global Web Expert 실무 워크샾 – 12월
국내에도 김모씨가 쓴 비슷한 글이 있었던 것 같은데, 그때와 지금은 웹의 성격이 조금 바뀐 것 같아서 이 글도 올려봅니다. (tux님이 얼마전에 링크를 보내주셨는데, 제가 어설프게 번역했습니다.)
제가 지금 회사를 다니고 있어서 그런지, 주변에는 프리랜서 보다는 월급 받는 회사원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글의 내용은 회사원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자기 관리를 하는 것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
웹에서 만나는 이상한 사람들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적었습니다.
CDK 주관으로 열리는 2nd Korea Web Standards day안내입니다.
삼성 공식 웹 사이트가 리뉴얼을 했는데, 나름대로 웹 표준을 지켜 보려고 노력은 했으나… 여기저기 아직 많이 미흡하네요. 디자인도 파격적입니다.
쿠키넷이 리뉴얼에 돌입했습니다. 당분간 이곳에 일지를 적습니다.
아이리버 제품 소개페이지의 엄한 이미지 컷/테이블 코딩과 애플 아이팟 소개페이지를 살짝 비교.
kukie의 최근 개인적인 신변사항을 적었습니다.
CDK의 첫 모임 안내와 후기 입니다.
2006년 9월~10월. 웹 표준 관련 강연회 소식
정들었던 머니투데이를 떠나 야후! 코리아로 가게 되었습니다.
제로보드 5 출시 소식
처음으로 제대로 된 휴가를 가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7월 19일 ~ 7월 23일 일정입니다.
다녀오겠습니다.
Update!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날이 맑진 않았지만 계속 날씨가 찌푸린 덕분에 덥기는 커녕 춥다가 돌아왔어요
다시 한번 더 가고 싶네용. 다음엔 정말로 혼자 가봐야지~
파일을 날려먹고 나서 개인적인 넋두리 입니다.
실제의 접근성 의미와 조금 다르게. 접근성에 대해 일반인에게 강의를 할 때, 조금 다른 시점에서도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는 내용.
웹 접근성 경진대회가 열리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NHN이 첫눈을 인수 했습니다. 무섭습니다.
자신이 생산한 컨텐츠를 조금 더 소중히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정착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담은 내용입니다.
너무 오랫동안 블로그를 비워 놨더니 무엇부터 써야할지 잘 모르겠어서, 개인적인 이야기들 부터 써보기로 했다.
회사 사이트(머니투데이) 개편 완료와 작업 중 느낀 점들을 적었습니다.
요샌 준비 해 둔 강의 비스꾸무리 한 것 외에는 별로 쓸말이 없근영
웹 2.0 모임에 다녀온 소감을 적었습니다.
새로이 론칭한 네이버 데스크톱 – 위젯 서비스에 대한 리뷰입니다.
MAX라는 잡지에서 마음에 드는 섹션 리뷰입니다.
Wordpress 2.0 출시 소식입니다.
실전 웹 표준 가이드에 대한 소개 글
필름 카메라에 대한 개인적인 느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쿠키의 쓸데 없는 이야기
웹 표준으로 구성된 외국의 언론사 사이트 몇 개를 소개하고 간단한 리뷰를 합니다.
kukie.net의 tagline을 바꾸었습니다.
드디어 인수 절차가 마무리 되었다고 한다.
디자이너의 마음가짐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여기저기서 태그서비스가 생겨나고 있구나…
제목에 대한 실제 경험담을 적었습니다.
눈 옵니다.
매일경제 스팟뉴스에서 태깅서비스를 시작했다.
글을 쓸 때의 글투에 대한 개인적인 느낌들.
딜리셔스를 좀 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자바스크립트로 만들어진 코드입니다.
회사 사이트(머니투데이)의 리뉴얼을 준비 하면서 개인적으로 생각한 것들.
이상한 알러지를 몇 개 가지고 있어서 넋두리.
CSS Reboot Fall 2005 – Reboot Award
제 생일날 주절거려봤습니다.
웹 접근성에 대한 전문 교육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네이버가 크로스 브라우징에 힘써보겠다고 합니다.
오래된 잡지의 스크랩들을 보니 생각이 나서 적어뒀었다…
2005년 10월 9일 일요일!!!
근데 갈수록 우리나라 핸드폰의 디자인을 닮아 가는 것 같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WP 1.x 이하)
내가 너무 많은 잡지를 보는 것 같다. 효율적인 매거진 라이프에대해 고민을 좀 해봐야겠다.
별것 아닌 줄 알았었는데..
바빠서.. 사진 올려 놓고 링크로 대신함..
설명은 조만간 조금씩 써야지..ㅠ.ㅠ
블로깅의 핵심이 되는 타이밍은 이미 놓쳤고, 기억해 두기 위한 포스팅
울 시골에 새로 생긴 강아지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와 웹디자인기능사 자격증. 아주 쓸데 없는 자격증 2개입니다.
나의 꿈은 서울 근교나 외국의 한적한 곳에 통나무 집 짓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고양이랑 강아지랑 키우면서 자연을 벗삼아 알콩달콩 사는 것.
지난 주 토요일. 쉬는 날 아침부터 병원에 다녀왔다.
Getty Images에 들어갔다가 흠칫 놀랬다.
Mighty Mouse를 구매했습니다.
그동안 즐거웠다~
우리나라 말로 부르면 카운터.
영어 공부 좀 열심히 해야겠다.
항상 느끼고 있긴 하지만, 이런 기회를 도전조차 못하고 넘겨버리면 속상하다.
기계와 사랑에 빠진 사람들
9월 13일 Adobe에서 무료 conference를 엽니다.
라그나로크로 유명한 그라비티의 최대 주주인 김정률 회장이, 일본 소프트뱅크의 자회사에 나스닥 지분 전량을 매각했습니다.
일몰님이 큰일을 벌이고 계세요
현석님(의 회사;)께서 재정경제부사이트를 완료하셨다고 하네요
웹 표준에 가까워져가는 우리 정부사이트~;
Oprea에서 10주년 기념 파티가 열리고 있어요.
혹은 손으로 만든 것이 더 정이 가는 것들
UPA라는 곳을 통해서 외국잡지 몇권을 구독하고 있는데, 나를 담당하는 언니가 친절하기 그지없다.
하루에 3시간 이상 RPG(기사상으로는 RPG를 언급했지만 실제로 말하고자 하는 것은 MMORPG일 듯) 게임을 하는 경우 제제를 가하기로 했다고 한다.
정말정말 예뻤었는데, 카메라를 충전기에 꼽아놓고 나오는 바람에 사진은 찍지 못했다.
웹 페이지 링크를 새창으로 띄우는 것은 불필요한 코드의 추가-라고 생각합니다.
웹표준에 맞춘다는 것은 무조건 tabless를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table을 써야 할 곳엔 table을 사용해야죠!
디자이너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다른 직업군에게도 포함될지는 모르겠네요.
CSS reboot합시다~
Wallpaper october 2004(vol. 74)의 Fastfoward에 소개된 Dining Set.
2004년 7월 잡지 ELLE의 표지.
작년(2004년) 말에 작업했던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의 BI의 시안 작업물
이런이런…
PSP에서 windows를 돌리다니..
모임에 다녀왔습니다.(via 수만님 블로그)
누룽누룽지..
맛있을까?
월간 PSP =.=);;
도대체 이런건 왜 만드는 거야?
캠페인 팔찌: 빈곤 퇴치 캠페인…
누가 또 예상했을까? 이런 마우스가 나올거라고!
태영이가 Text browser로 본 kukie.net 스크린 샷을 보내줬다.
지난 호에 이어 이번호는 Photography Annual 입니다.
PSP의 system software update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브라우저 체험을 해봤습니다.
VOGUE KOREA August 2005 – 보그 한국판 창간 9주년 기념호
div로 레이아웃을 짤 경우, table과 다르게 블럭이 밀려서 내려가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게 대한 해결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멋지고 특별하며 저렴하기까지한 맞춤 셔츠!
안타깝게도 남성용 셔츠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질러야 할 많은 것들을 기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늦었지만 그래도 소개해야지;
MT 준비위원장의 이름표를 달고 -_-; MT 장소도 알아보고 계획도 다 짜고… 잘 먹고 잘 다녀왔다.
어설픈 집들이를 했다
오래전에 이사온 집이지만, 혜랭언니와 종순오빠가 처음 이사올때 부터 집들이를 한다한다 하다가 서로 바빠서 2년이 다되도록 못 하다가 드디어 했다.
장.마.철…
여름에 속한 작은 계절.
daum의 개편 후만 들여다 보느라 yahoo는 언제 개편했는지도 모르게 보라빛 메인바를 가진 곳으로 변신 했다.
자꾸 생각은 난다.
The World’s most desirable addresses are usually the most expensive.
Luckily, for those of us who want to live in cities, not just work in them, architects from London to Japan are designing ways to save us from suburbia.
여자분들은 알아서 잘 쓸테니까 제외~
남자분들! 데오도란트 1를 쓰세요오~!
꽤 오래전부터 마우스가 너무 역할에 충실한 나머지, 손가락은 한번을 클릭했는데 마우스는 지혼자 두번 클릭하는 충성심을 보여줘서.. 쫌 쿨한 녀석으로 바꾸기 위해서 용산 서비스 센터에 다녀왔다.
회사에서 MT 간다꼬 하는데~
술 안먹는 사람들이 MT 계획을 짜라고…(나포함 2명..) 안그러면 진탕 술만 먹을거라구 (T_T) 해서~
정리 좀 하다가..
큰 콘도미니엄들 말고 작은 펜션들이 너무 예쁘고 정감이 가서 포스팅으로 백업해두기!
나중에 꼭 가볼테야!
도를 아십니까? 그러는 그대는 알고 있냐?!
오늘 얘기도 있고 몇일 전 얘기도 있당~
짧은 스커트에 아찔한 스틸레토힐(stiletto heel)의 계절이 왔다.
오늘은 회사일이 한가로워서 이런 삽질을 했다.
청계천 복원 공사에 발맞추어..
청계천의 시작점 에 있는 우리회사 건물 2층엔..
패밀리 레스토랑이 들어서겠다고.. 어제부터 공사중이다..
몇가지 시리즈…
내가 알던 시원한 바람이 갑자기 차갑게 느껴지고
내가 알던 이불과 베개의 촉감이 갑자기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듯 낯설게 느껴진다.
ul li 를 쓸 경우 border나 background가 사라져 버린다.
가끔 EBS에서 보곤 하는 뽀롱뽀롱 뽀로로~
6월 10일 쯤 받은 것 같은데.. 이제서야 포스팅 한다.
Del.icio.us/tag/css에서 재미있는 걸 발견했다.
아니 내가 전기밥통이 되야 하는 스토린가..
Australia New South Wales Government에서 제공하는 Sydney Cityrail Newtwork Map.
왜 자꾸 나의 MSIE를 이상하게 만들어 버리는 것일까..
wordpress에서 page기능을 잘 이용해 보려고 하는데, 쉽진 않네요~
CSS Tab Designer를 설치해보았다.
MBC의 새 드라마 사랑찬가를 보면, 김민이 10살연하의 남자에게 구애받는 여성레이서로 나온다.
익히 다들 알고 있는 뉴스라고 생각하지만, 새삼스래 아그파의 기억이 떠올라서 적어본다.
언제나 그렇듯 Vogue 6월호가 왔다.
iPod U2에 이어 새로운 스타일의 iPod가 출시될 예정인가 보다.
장소 : 신촌 아트레옹 (나름대로 가명)
시간 : 10시 댄서의 순정 조조타임.
등장인물 : 내 앞좌석에 앉은, 고딩으로 추정되는 세명의 남학생.
자, 이번달 월페이퍼 표지.
뭔가 보일까?
Hooney님과 freshworks님께서 배턴을 넘겨 주셨다.
두개를 동시에 받았으니 좀 더 열심히 달려봐야할까나..!
iBook으로도 CSS공부를 조금 해보려고 CSS용 에디터를 설치해봤다.
각결막염에 걸렸단다..
무서우..
드디어 받았다..
PSP! PlayStaion Portable
월요일날 확인 전화오고 오늘 도착..
야호~
사실 게임기는 처음 사보는 거라서 너무 좋다~~!
이제 UMD 사려면 또 허리 부러지는 거 아닌지 모르겠지만..
제목을 저렇게 쓰니 좀 화려해 보이는 것 같다..
그렇지만 원래 세미나 이름이 저랬는걸!
사람도 사랑하고 지구도 사랑하고..
적어놓고 보니 무슨 헛소린가 싶기도 하고..
오래전에 만들어둔 쿠키넷 로고가 있(었)다.
이제 그만 썩히고 한번 써보려고 한다.
블로그로 전향 할 예정이니, 웹사이트 전체디자인도 깔끔한 테마로 가봐야겠다.
CSS 스펙의 한글 번역문입니다.
wordpress를 설치했고, kukie.net이 블로그로 거듭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