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 지출기록 앱 비교 (no image)

개인적으로 몇 개 써보던 것들… 삭제하기 전에 기록을 남겨둔다.
PC에서는 복식부기 가계부인 머니북을 사용하고 있으나 매달 실질적인 현금 지(식사 등)출만 체크하기 위해서 아이폰앱으로 나온 가계부도 추가로 사용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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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가계부 (Money Manage Next)

iTunes

유료($1.99). Lite 버전 있음(100건 까지 등록가능)
현재 메인으로 사용.
한국앱 답게 카드 사용내역 문자를 복사 후 붙여넣기로 항목을 작성할 수 있는 점이 편리함.
로컬 네크워크를 이용해서 웹브라우저에서도 볼 수 있음.

한국계 가계부 앱 중 ‘편한가계부($.1.99)’와 ‘클머니가계부($3.99)’가 가장 유명한데, 클머니가계부는 커플/부부가 함께 쓰는 경우 최고의 선택이라고 함.
나는 편한가계부가 아이콘/UI 등 디자인이 더 예뻐서 편한가계부로 선택함.
그리고 Lite 버전에서 넘어올 때 데이터를 그대로 가져올 수 있었기 때문에 새 앱으로 옮기는 것이 귀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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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i (Track spending and manage personal finances with Moni)

iTunes
무료.
디자인은 예쁜데, 월별로 구분해서 볼 수가 없다.
이미 입력한 항목을 수정하기가 쉽지 않다.
삭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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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eyTron

iTunes

유료($1.99)
무료일 때 받아놨음.
전체, 이번달, 오늘에 해당하는 지출 총합을 쉽게 볼 수 있음.
특별한 기능은 따로 없고 매일매일 기록한 후 총합만 확인하기에 좋음.
하지만 삭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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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Cost

iTunes

유료($1.99)
무료일 때 받아놨음.
앱 디자인이 가장 예쁨.
매일매일 지출 내역을 기록하기에 좋은 UI.
상단에 매일 지출 내역 그래프를 표시해줌.
‘식사’항목을 선택하고 점심 때쯤 입력하면 ‘점심’, 저녁 때쯤 입력하면 ‘저녁식사’ 등으로 시간에 따라 항목을 입력해줌.
월 지출 통계를 보여주는 화면이 따로 없고, 화면을 가로로 놓으면 나타남. (거의 세로 고정인 나에겐 조금 불편)
문자 복사 기능만 있다면 이 앱을 주로 사용하고 싶음.

 

– 끝 –

  • 그르치. 둘이 쓰기엔 클머니가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