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강아지..

울 시골에 새로 생긴 강아지

원래는 “해피”라고 같이 찍힌 하얀 강아지만 있었는데, 소외양간에서 소랑 같이 크던 작은 강아지들이 엄마가 되어서 이 아이를 낳았다고 한다.
데리고 온지 얼마되지 않아서 아직 이름도 없는 듯..
굉장히 조그맣고 정말 귀여운데.. 사진으로 표현이 될지 모르겠다 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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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귀여워..
얼른 돈 많이 벌어서 고양이 키워야지 -.-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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