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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ing Set : Food, Family & Fun

Wallpaper october 2004(vol. 74)의 Fastfoward에 소개된 Dining Set.

(예전의 포스팅 정리)

fastforward_dinner_set2
영국 디자이너의 작품(제품이라고 써야 할까?).

fast forward
Each month we challenge a young designer to give an everyday onject an innovative twist

Designer
Kwok Yu Cheung, United kingdom

Object
‘Food, Family & Fun’ is a dining set, intended to be delivered with take-away food – busy families can have fun separating the pieces before eating. After the meal, there’s no washing-up – it can all be thrown away.
Pictured is the Chinese set; other versions are possible

Background
Cheung graduated from Central Saint Martins College of Art and Design in London this year. She’s about to start an MDes in product design at Middlesex University

Technique
Injection-moulded recyclable food-grade polystyrene

Contact
Kwok Yu Cheung, e-mail: kyu_cheung@hotmail.com

Photographer : Milo Keller

놀러나갈 때 가지고 나가면 정말 유용할 듯 하다.
사진은 중국음식용 이지만 다른 버전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한국음식 버전으로 한다면 어떤 그릇이 나올까?
어렸을때 조립하던, 혹은 지금도 조립하는 조립식 장난감의 추억을 떠올리며 열심히 떼어낼 수 있을 것 같다.
놀러갈 때 가지고 간다면 누가 이쁘게 떼나 혹은 누가 빨리 떼나 내기를 해서 벌칙을 정하거나 해도 재미있을 것 같다.
씻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에~ 떼어내는 재미~ (일회용품은 자제해야 겠지만, 감자를 재료로 만든 먹을 수 있는 일회용 접시로 만든다면 더 좋을까?)
여러개를 겹쳐서 챙겨가기도 편하다~ 우와~

디자이너의 일은, 겉모양새를 멋지게 만드는 것도 있지만.. 당연하게 생각되는 것들로 부터 새롭고 유용한 점을 뽑아내는 것도 포함된다.
아이디어를 말로 뽑아내는 것이 카피라이터라면, 눈에 보이도록 뽑아내는 것이 디자이너일까?

  • 이번 국내 전시회에 저런류로
    셋팅한 작품이 나왔던데.

    메가콩콩어쩌고 그거던가-.-;

  • 음.. 저건 작년 10월에 나온건데..
    메가콩콩이 뭘까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