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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 July 2004

2004년 7월 잡지 ELLE의 표지.

작년(2004년)의 ELLE 표지들 중 가장 좋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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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강렬한 노란색과 태닝한 모델의 갈색피부가 멋지게 어우러진 컷인 것 같다.
원래 노란 배경에서 촬영한 것인지 누끼작업을 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모델의 빛 반사정도를 봐서는 자연광의 야외에서 촬영한 것 같다.
어쨌든 노랑, 파랑, 하양에 갈색까지~ 완벽한 콤포지션~
게다가 멋진 모델~
내용은 어떤지 기억이 안나지만, 난 이표지가 너무 좋아~

좀 더 솔직히 말하면, 이 직전인 6월의 표지도 정말 마음에 들었었지만, 그건 다만 특집기사를 위한 모델이 마음에 들었을 뿐 표지 전반이 마음에 든건 아니었다.
스칼렛 요한슨에게 빠져들게 만든 작년 6월의 ELLE 표지에 대한 글은 다음에 다시 올리도록 하지.

  • 오오 잔근육 쪼아~;

  • 사람들이 그러는데 가슴이 희한하게 생겼데요 @_@)a
    난 잘 모르겠던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