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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에어11″ & 맥북프로 13″

맥북에어 11인치 (CTO) : MC506KH/A

  • 1.6GHz IntelCoreDuo (3MB 공유 L2 캐시)
  • 4GB 1066MHz DDR3 메모리
  • Flash Storage 128GB (SSD)
  • ODD없음
  • NVIDIA GeForce 320M 그래픽 프로세서 (메인 메모리와 256MB DDR3 SDRAM 공유)
  • 최대 2560 x 1600

맥북프로 13인치 : MC724KH/A

  • 2.7GHz DualCore i7 (4MB 공유 L3 캐시)
  • 4GB (2GB SO-DIMM 2개) 1333MHz DDR3 메모리
    삼성전자 DDR3 4G PC3-10600 *2
  • 500GB Serial ATA 5400rpm
    (when)Intel SSD 320 Series PVR G3 120GB
    (2014.03) 335 Series SSD 240GB로 또 교체함
  • 8배속 SuperDrive (DVD+-R DL/DVD+-RW/CD-RW)
    (2014.07) 외장 ODD로 만든 후, ODD자리엔 기존의 500GB HDD를 장착함
  • Intel HD Graphics 3000 (메인 메모리와 384MB DDR3 SDRAM 공유)
  • 최대 2560 x 1600

맥북에어는 주문 후 사양을 바꾸는 것이 거의 불가능해서(사설로 가능하긴함;) 처음부터 사양을 올려서 주문했었고…
맥북프로는 RAM과 HDD는 내가 바꿀 수 있으니까 일단 그냥 주문했는데…
체감 속도가 맥북에어가 훨씬 빠르다.
SSD의 위엄일까..-_-;

맥북프로에 교체할 4G RAM 2개가 책상에서 놀고 있는데..(드라이버가 없어!)
하드디스크는 좀 써보고 바꾸든지 말든지 할까 했는데 크게 고민이 된다.

특히 느린 부분이라면 Parallels 구동 시간?!
물론 에어에서는 아주 간단하게 뭔가 결제하거나 할 때만 쓰려고 XP를 깔았고, 프로는 부트캠프도 같이 쓰려고 WIN7을 깔긴 했는데..
에어에서는 Coherence view에서도 훨훨 날아다니던 것이 프로에서는 완전 클릭한번 하고 한~~참 기다리다가 잊어갈 때 쯤 윈도우 부팅음이 들렸었다.
뭔가 이상함을 느끼고 Full screen view로 바꿨더니 훨~씬 나아지긴 했지만, 실제 사양을 떠나서 체감하는 성능은 에어가 더 좋게 느껴진다;
내가 컴퓨터들 한테 시키는 일이 달라서 그런가..
물론 프로한테 좀 더 험악한 일을 시키긴 했지만, 헬리콥터 날아가고 난리도 아니었음.

아무튼 데스크탑에 깔려 있던 Windows 7도 좋긴 하지만 Mac OS가 더 편해서 걍 다 바꿨음…
사실은 데스크탑 사양도 나쁘지 않아서 해킨토시를 시도하려 했지만, 전에 시도 했다가 한번 말아먹기도 했었고 불안불안한 상태로 사용하고 싶지 않아서…

MBP에 Parallels 깔다가 얼떨결에 정품도 사버렸다.
필요하면 사서 쓰긴 할텐데 그 날 사려고 한건 아니었는데 -_-;

암튼.. 드라이버 먼저 구해서 RAM 부터 교체하고;
SSD는 좀 더 생각해봐야겠다… 모멘터스 XT도 좀 고민되고… 흠.

추가) 이미 고민 했던 것 다 바꿔서 쓰고 있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