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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 April 2005 – 상큼달콤

색상, 그래픽이 예쁜 잡지

역시나 외국 잡지 구독하는데서 언니가 서비스로 보내준 잡지인데, 독일 잡지라서 읽지는 못하지만, 전체적인 색감이 내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인 것 같다.
사진은 야한 사진이 많아서 못올리겠고..
전반적인 타이포 사용이 굉장히 감각적인 것 같다.
섹션 커버 부분 몇개와, 그래픽으로 이루어진 섹션 하나 올린다.

max_magzine

 

 

잡지 안에서의 아이덴티티를 위한 스타일은 지키면서, 각각의 컨셉 컬러는 확실하게 표현하는 것 같다.
상큼할 땐 상큼하고, 모던할 땐 모던하고.

  • tux

    야한사진이 많아서 못올리겠다는 약올림 시츄에이숑은 무엇입니까.
    어서 올려주세욧.!!! -0-
    (분위기가 바뀌었군요. 신년맞이 리디자인~ 오예)

  • 아.. 뭔가 바뀌었다 싶었는데 스킨이 변경된건가요?
    이런 분위기 정말 좋아하는데… ^^
    아주아주 이쁩니다!

  • tux: 제가 원래 약올리는거 즐겨하잖아요 🙂 ㅋㅋ 스캔하게되면; 개인적으로 보내드릴게요;;;

    김승호: 감사합니다~ 아직 완료 못 했는데, 조금씩 조금씩 손봐야 할 것 같아요. 이래놓고 맨날 못하지만 ( ”)a

  • 개인적으로 저에게도 보내주세요~ ^^:

  • jay

    책 다보면 돌리삼~ -ㅂ-

  • 오홋! 제 블로그 테마랑 색이 비슷하네요 ㅋㅋ

    저 이번 주에 넘 바쁜 바람에,
    아직 보내주신 스킨(?) 적용 못했습니다.
    내일 정도에 하려고 하고 있어요.

    고맙다는 말씀 한번도 못드리고 ㅜㅜ

    담번에 꼭! 맛있는 한번 사드릴게요 ^^

  • hooney, jay: 제가 스캔을 하긴 할까요;; ( ”)

    태우: 네, 색이 새콤달콤하죠 🙂 꼭 맛난거 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