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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초! 웹 표준 관련 도서 출간 소식

늦었지만 그래도 소개해야지;

web_standard_solutions_

번역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게 6월이었는데, 8월이면 책이 나오게 됩니다.
저자 및 책 정보를 보시려면 번역하신 수만님의 포스팅을 봐주세요.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이라 궂이 포스팅할 이유가 없구나 라고 생각하다가.. 알고 있는 사람이 퍼뜨리지 않으면 누가 퍼뜨릴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뒤늦게 라도 포스팅합니다.

댄 씨더홈(Dan Cederholm)의 “Web Standards Solutions ” 번역본이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웹표준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온갖 온라인 서점과 광화문의 교보문고를 샅샅히 뒤져 봤었는데, 찾아낸거라고는 사전식으로 된 javascript+CSS정복하기, CSS+HTML 대사전.. 이딴거 =.=)
우리나라에서 만든건 저런것 뿐이었고 번역본이라고는 “캐스케이딩 스타일 시트 핵심가이드” 이것 하나 뿐이었습니다.
(교보문고에 가보면 좀 허름한체로 책이 있긴 있는데.. 지금 온라인은 품절이군요..)
원서쪽 코너를 가보니 그나마 몇권 있어서 리스팅해놓고, 집에 와서 “갖고 싶은 책”에 올려 두긴 했습니다만..
Web Standards Solutions 이 녀석은 이제 번역본이 나오니까 됐고, 다른 녀석들은.. 조만간 원서로라도 봐야할 듯 싶네요.

앗, 잠시 딴소리만 했는데 아무튼,
웹표준에 관한 이야기들은 많이 해도 정작 참고할 만한 책은 많지 않아서 안타까운 시점에서 이런 책이 나오게 되어서 잘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8월 9일에 나온다고 하니 웹표준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많은 성원바랍니다.
(오오.. 틀에 박힌 멘트; )

아참 어차피 책은 살거라서 추첨해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트랙백이 100개 넘었으면 좋겠다는 말에 트랙백도 날려봅니다. ^^ 크크

  • 결국 그게 목적이었어~
    추첨되면;; 나한테 넘기도록~
    아~ 증말 이러다 대머리 되는거 아닌가 몰라 쿨럭;

  • 결국 그게 목적이었어~
    추첨되면;; 나한테 넘기도록~
    아~ 증말 이러다 대머리 되는거 아닌가 몰라 쿨럭;

  • 목적이라니 ㅎㅎ 어차피 책 발매날 모임에도 가는걸 ㅋㅋ

  • 목적이라니 ㅎㅎ 어차피 책 발매날 모임에도 가는걸 ㅋㅋ

  • 그 전에 한 번 모인다는데?

  • 응? 8월 9일에 모이는거 말구요~?
    그 전에 모이는 거면 제가 모를리가 없는데 -_)++

  • 응? 8월 9일에 모이는거 말구요~?
    그 전에 모이는 거면 제가 모를리가 없는데 -_)++

  • 첨 알게된 cssreboot을 통해 들어왔다가…
    국내디자이너분 것이 있어 들러봤네요.

    제 생각엔 책사는 건 낭비입니다.
    아직도 CSS는 Transitional 상태…
    HTML처럼 확정된 것이 아닌…아직도 CSS2.1도 발전중입니다.
    1년전에 알고있던 내용이 바뀌고 1년후에 또 바뀌는데…
    책에 의존하기보단 W3C의 내용을 늘 체크하는게 최고인듯

  • 어차피 내용은 모르는 내용이 아니지만 일단 한번 정독하고, 소장하고 있어야 남들한테 추천도 해주겠죵 ^^

  • 어차피 내용은 모르는 내용이 아니지만 일단 한번 정독하고, 소장하고 있어야 남들한테 추천도 해주겠죵 ^^

  • 과일장수님은 아직 책이 출간되지 않았기에 책의 내용을 자세히 모르시는 것 같은데, 이 책은 웹표준과 관련된 내용을 담은 거랍니다. 결코 css만 다루는 책이 아니죠.

    보통 프로그래머들 책상 위에는 여러 레퍼런스 관련 책들이 쌓여 있는데, 디자이너 책상 위에는 여러 잡지들이 쌓여 있곤 하죠.

    저는 디자이너들도 이런 레퍼런스 관련 책들은 꼭 소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 과일장수님은 아직 책이 출간되지 않았기에 책의 내용을 자세히 모르시는 것 같은데, 이 책은 웹표준과 관련된 내용을 담은 거랍니다. 결코 css만 다루는 책이 아니죠.

    보통 프로그래머들 책상 위에는 여러 레퍼런스 관련 책들이 쌓여 있는데, 디자이너 책상 위에는 여러 잡지들이 쌓여 있곤 하죠.

    저는 디자이너들도 이런 레퍼런스 관련 책들은 꼭 소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 yser

    저도 절대 낭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말’로 된 번역서라도 제대로 된 책이 나온다는 것.. 이게 중요하죠. 여태껏 언어의 장벽으로 알고 싶어도 알지 못했던 사람들이 발만 동동 구른 적도 많았으니까요. ^^

  • 맞습니다~ 맞고요~
    우리말로 된 책은 오로지 “20일 완성 머시기” 아니면 “튜토리얼만 잔뜩 실린책” 아니면 “사전 형식” 이런것 밖에 없어서 초보자들이 처음에 뭘 읽어야 할지 좀 난감하죠
    그래서 대부분은 “20일..” 을 선택하고.. 그 안에는 초보자가 읽어야 할만한 적절한 글이 적혀 있지 않은 것 같아요 =.=

  • 맞습니다~ 맞고요~
    우리말로 된 책은 오로지 “20일 완성 머시기” 아니면 “튜토리얼만 잔뜩 실린책” 아니면 “사전 형식” 이런것 밖에 없어서 초보자들이 처음에 뭘 읽어야 할지 좀 난감하죠
    그래서 대부분은 “20일..” 을 선택하고.. 그 안에는 초보자가 읽어야 할만한 적절한 글이 적혀 있지 않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