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자랑질

아이폰
아이폰 산 것 자랑.
번호이동, 32GB, Black (색상 고민 마니 했음)
다음주에 아이폰 개통되면 HTC 터치 다야 팔아서 위약금 땜빵하구..ㅋ
예전에 터치 다이아 막 나왔을 때 SGP mall에 샘플로 대여해주고 필름 2세트랑 적립금 5만원 받은것도 자랑.
적립금으로 이번에 아이폰 필름 사야지.
친구가 아이폰용 터치펜 사준 것도 자랑.
블로그 배경을 현란하게 바꾼 것은 안자랑.
헤헤헤

아이폰
아이폰 산 것 자랑.
번호이동, 32GB, Black (색상 고민 마니 했음)
다음주에 아이폰 개통되면 HTC 터치 다야 팔아서 위약금 땜빵하구..ㅋ
예전에 터치 다이아 막 나왔을 때 SGP mall에 샘플로 대여해주고 필름 2세트랑 적립금 5만원 받은것도 자랑.
적립금으로 이번에 아이폰 필름 사야지.
친구가 아이폰용 터치펜 사준 것도 자랑.
블로그 배경을 현란하게 바꾼 것은 안자랑.
헤헤헤
나능 평소에 치한에 대해 매우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어렸을 때 초딩학교/여중/여고 근처에 살았더니 이상하게 변태들을 많이 봐서 그런지…
집에 도둑이 드는건 하나두 안 무서운데 -훔쳐갈게 없어서;- 치한이나 성폭행범이 들이닥칠까바 무서워 하면서 산다.
그리고 올해 연초에 내가 사는 빌라 현관을 서성이던 이상한 아저씨 때문에 무섭어서 호신용품을 마련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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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이 점점 강력해지고 있다.
가격도 비교적 합리적(?)인걸로 예상되고 있고…
의외인 것은 3G와 3GS를 함께 내보낼 것이라는 떡밥?
3G가 엄청 착한 가격에 나올 것이라고 하는데…
일단 저렴한거라도 먼저 써보고 아이폰에 중독이 되면 그때 또 비싼 3GS라도 사서 쓰라는 걸까 –?
난 아직 HTC Diamond 단말기 할부대금이 남아 있어서 내년 1월에나 바꿔야지…
철지난 SIFR test나 한번..
Flash가 자꾸 에러가 나서 다른 폰트를 설정하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http://kukie.net/resources/sources/sifr-jquery/
삽질 하려고 했던 흔적
두 이야기는 연관성이 전혀 없음.
#1
오늘 등기소랑 구청 갈 일이 있어서 가는 김에 저축은행도 한군데 들렀는데…
내가 들어가기에 앞서 한 커플이 들어갔다.
대인창구는 2개가 있었는데 손님은 아무도 없는 상태였다.
차칸 커플은 손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들어가서 번호표를 뽑고 종이를 소비해주었다.
그들이 번호표를 뽑는 순간 창구 언니들은 자기네 순번 알림판을 반짝이면서 자기쪽으로 오라고 띵동 거렸다.
어차피 커플은 한 창구에서 업무를 볼 것이 뻔해서, 나는 번호표를 뽑지 않고 두 창구 중 번호가 느린 쪽으로 갔다. 5번과 6번 중 6번으로 갔다는 얘기다.
왜냐면 커플이 먼저 와서 번호표를 뽑았으니 그들이 나보다 빠르니까 5번, 난 6번.
하지만 이 센스있는 6번 언니는 나에게 번호표를 뽑고 오라고 해딱.
그 얘기를 하자마자 아까 그 커플이 와서 그 언니가 접대를 했다.
그리고 바로 옆에 있던 5번을 부른 창구 언니가 민망한듯 웃으면서 이쪽에서 처리해드릴게요~~ 라고 했딱.
어느쪽에서 해도 나도 상관없고 은행 언니들도 상관없는 상태였는데, 5번6번 언니는 왜 굳이 번호표를 뽑고 오라고 했을까?
커플이 번호표를 뽑는 사이에 내가 먼저 창구에 도달해서 그 때 받아주었으면 커플이 기분 상할까봐 그랬나 설마..?? 어차피 옆창구 비었는뎅.. -_a
모르겠다.. 뭔가 숨겨진 의미가 있겠지.
#2
알바가 증발한 요즘 내가 가끔 강의실을 지키고 있는다.
오늘두 무슨 모임이 있어서 지키고 있는데…
회사에는 각종 잡지와 책, 신문이 많아서 일찍 오는 사람들은 그런 것을 보곤 한다.
난 사무실에 앉아서 강의실로 통하는 문을 살짝 열어놓고 다른 일을 하고 있었는데, 자꾸 재채기 소리가 밖에서 나길래 왠지 신경 쓰여서 강의실 문을 내다보았다.
어떤 한 사람이 현관 앞 큰 테이블에서 고개를 숙이고 잡지를 하나 보고 있었는데…
내가 보고 있는 그 순간에도 고개를 숙인 그 자세 그대로 재채기를 3번 정도 하더니, 그 자세 그대로 콧물이 아래로 주루룩 흐르는 거다… (헉!! )
근데 눈 앞에 있는 잡지에 집중 했는지 30cm 정도 흘러내리는 데도 눈치를 못채고 거의 책에 다 다다른 후에 발견 하구선 코를 훔치더라. (결국 책에는 묻었다!!!!!!!!!!!!!!!!!!)
그리고 바로 옆에 각티슈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걸 이용하지도 않고, 걍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계속 책을 보더니…
그 다음에는 다른 테이블에 있는 모든 책을…
보진 않고… 그 콧물 묻은 손으로 한 열권 되는걸 다 들춰보고… 우엑..
아주 더러워 죽는 줄알았다..
재채기, 콧물이 나면 마스크라도 좀 쓰고 다니든가;
닦기라도 하든가..ㅜㅠㅠㅜㅜㅜㅜㅜㅜ
저 아저씨 가고 나면 손잡이 잘 닦아야 겠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