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레이서 – 다니카 패트릭

MBC의 새 드라마 사랑찬가를 보면, 김민이 10살연하의 남자에게 구애받는 여성레이서로 나온다.
그 드라마를 보면서 김민이 참 멋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신문을 보다보니 23살의 여성레이서 이야기가 나왔다.

시속 366㎞… 총알 탄 ‘여자 슈마허’ (via 조선일보) 여성 레이서 – 다니카 패트릭 더보기

새로운 골드 아이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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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 U2에 이어 새로운 스타일의 iPod가 출시될 예정인가 보다.

사진을 보고 나서 애플의 iPod 코너에 가보았는데, 아직 새로운 것에 대한 이야기는 없는 것 같다.

Vogue 6월호에 소개된 이야기에 따르면,
음악 뿐만 아니라 패션계에 손을 뻗고 있는 많은 가수들 – 그웬 스테파니(L.A.M.B.), 제니퍼 로페즈(J.Lo/Sweetface), 비욘세(House of Dereon), 카일리(Love Kylie) 등 – 이 있는데, 랩퍼이자 비욘세의 남자친구인 Jay-Z도 그 대열에 합세하기로 했다고 한다. 남자가수로서 패션계에 뛰어든 사람으로는 퍼프 대디가 유명하다. 새로운 골드 아이팟 더보기

아이북에서 두손가락 스크롤링

두손가락 스크롤링?? 도대체 그게 뭘까..

애플포럼, 맥주, 케이머그 등등.. 여러군데를 돌아다녀 보니 “두손가락 스크롤링”에 대한 글을 여럿 볼 수 있었는데 정작 두손가락 스크롤링이 뭔지에 대해서는 찾아보기가 힘들었다. 아이북에서 두손가락 스크롤링 더보기

체험! PayPal의 현장 (?)

CSS Edit

iBook으로도 CSS공부를 조금 해보려고 CSS용 에디터를 설치해봤다.
CSS Design Korea에서 누군가 적었던 글을 보니 맥에서는 CSSEdit라는 프로그램을 많이 쓰는 것 같아서 CSSEdit로 결정.
맥에서의 CSS는 아범과 어떻게 다른가 궁금하기도 하고,
맥에서 공부하고 아범에서 비교해보고 하면, 크로스브라우징을 몸으로 체험하면서 공부 할 수 있을 것 같다.

몇번 사용해 보니 그룹핑기능, visual editing 그리고 예쁜 인터페이스가 마음에 들어서 구매하기로 결정.
Editplus 이후로, 두번째로 돈내고 써보는 프로그램이 아닌가 싶다. 금액이 부담없는 정도라서 다행.

CSSEdit의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우측으로 Buy now라는 링크가 보인다.
들어가보면 CSSEdit는 24.99 달러. (외국에서도 3만 9천 9백원의 법칙이 통하나 보다. 잭필드 3종 바지는 언제나 900원의 단위로 끝나지 않던가.) 체험! PayPal의 현장 (?) 더보기

무서운 각결막염

각결막염에 걸렸단다..
무서우..

사실은 눈이 조금 이상해진지는 오래 됐는데.. 별거 아닌줄 알고 병원에 안가다가
요 몇일새는 너무 이상해져 버려서 결국은 갔다아
그냥 이물감만 있었으면 결국엔 병원에 안갔을 텐데
왼쪽 눈 시력이 갑자기 심하게 떨어져버려서.. 실명할까봐 무서워서 병원에 갔다..

각막에 상처가 많이 났다고 한다. 몇일은 통원 치료 해야 한다구..
복용약도 먹고 안약도 두개나 넣는다.. 병원가서 빨간불빛도 보구…
회사에선 평소에 쓰지도 않던 안경 쓰고 일하고..

맨날 모니터만 쳐다보는 데다가 (눈의 깜박임이, 책을 볼때는 평소의 50%로, 모니터를 볼때는 약 30%정도로 줄어든다고 한다)
회사 공기도 건조한 편이고, 요즘은 꽃까루까지 더해져서 눈 상태가 더욱 악화된 것이 아닌가 싶다.

흑흑..
눈아~ 어서 건강해 지렴..!

참고이미지는.. 이번달 월페이퍼 표지..
아픈눈과 딱 어울리는 이미지인 것 같아서 스캔해줬음..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