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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포인트 카드!

이번엔 신한카드 시리즈!

요즘엔 돈쓰는 대신 포인트 카드 모으는 재미로 살고 있다.
물론 포인트를 모으려면 돈을 써야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지만 ㅡ.,ㅡ 언젠가는 모으겠다는 기대만 가지고 카드 보면서 뿌듯해 하면서 산다. ㅎㅎㅎㅎ;

아래는 신한카드의 2개 멤버쉽 특화 카드인데 둘다 신용카드로 발급 받으면 더 혜택이 좋지만 그 혜택도 전달 실적에 따른 것이라 그냥 평범한 혜택만 받는 체크카드로 발급 받았다.
사용할 때 마다 은행 이체를 하고 사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그 불편함으로 인해 지출도 더 줄이고 연회비도 없어서 좋다!

아리따움 신한 레이디카드
아리따움 신한 레이디카드

아리따움 신한 레이디카드

요새 바비킴이 노래를 부르고 송혜교와 한가인 등이 광고에 나오는 그 아리따움이다.
아리따움이란 LG생활건강의 뷰티플렉스 처럼 아모레퍼시픽에서 운영하는 멀티로드샵 같은 것이다.
아리따움 매장에 들르면 아모레퍼시픽에서 나오는 각종 브랜드의 화장품을 구경하고 살 수 있다. 그리고 그 아리따움 매장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아리따움 포인트 라는 것이 생겼는데 그걸 적립해서 나중에 현금 처럼 쓸 수 있는 것이다.
요새 외국에서 아모레퍼시픽이 잘 나간다구 하든데 (종종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찍힌 여배우의 손에도 아모레퍼시픽 쇼핑백이 들려있고~) 화장품 소비가 많은 20~30대는 하나 마련해 두어도 좋을 것 같다~
게다가 전달 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상시 10% 할인을 해준다. (난 해당사항 없음 ㅋ)

신한카드중에서도 LG카드에서부터 내려온 레이디카드는 혜택이 좋기로 유명한대 그 레이디카드에 아리따움 멤버쉽이 포함되어 있어서 더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카드가 아주 예쁘다. 정말로.

A1 체크카드
A1 체크카드

A1 카드

마이원카드 처럼 각종 멤버쉽이 포함되어 있는 카드이다. 차이점이 있다면 신한카드만 있다는 것?
전달 30만원 이상 사용시 모든 제휴사에서 20%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CGV, 메가박스, KFC, 버거킹, 교보문고, 스타벅스 등등등)
근데 실적이 없어도 첫 달에는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나두 한달 지나기 전에 러쉬가서 비누 사려고; ) 그리고 회사 앞 KFC를 종종 가는 데 항상 OKcashbag만 적립 받아서.. 요걸로 KFC 포인트도 쌓아야겠다.
사실 러쉬 A1카드 (30% 할인)를 받고 싶었는데 사정상 신용카드는 쓸 수가 없어서.. 아쉽..
요것도 카드가 좀 예쁘다. 많이 반짝이긴 하는데.. 어두운 지갑에 한줄기 빛처럼 혼자 번쩍번쩍 -ㅅ-)
그래도 아리따움레이디카드가 더 예쁘다.. 고급스럽고 ㅋ

뜬금없는 카드 디자인 주절

신한카드는 원래 어땠는지 모르겠는데 신한은행이 여러은행 합병을 많이 했고, LG카드사도 먹고 그래서 카드 종류가 많고 관리하는 부서가 많아서 그런지 어쩐지는 잘 모르겠지만… 디자인 쩌는 카드가 꽤 있다. 뒷판 프린트도 꼼꼼하고..

요새 KB카드도 힘내는지 예쁘게 디자인된 카드들이 꽤 있고..

가장 디자인 후진 카드는 뭐니뭐니 해도 삼성카드 -0-) 특히 그 후진 뒷판은 못봐줄 정도…
롯데카드도 BI가 구리다는 열악한 환경에서 나름대로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뽑아내는데 삼성카드는 도대체 왜 그런지 모르겠다.. 한 10년 동안 업글안한 디자인 같다..

카드를 뭐 디자인으로 쓰는건 아니지만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난 예쁜게 좋은데 ㅡ.ㅡ

아.. 그리고 TTL카드가 자꾸 동네 KFC에서만 안읽히고 짜증나서 하나Tdream카드나 발급 받을까 생각하다가 넘 오바 같아서 그녀들의 T카드로 교체발급 했는데.. TTL카드는 은색무광 카드인데 그녀들의 T카드는 무광 핑크색… 것도 완전 촌스런 보랏빛 핑크????? -0- 이렇게 생겼음; 어디 리뷰 보니까 남자분들이 이거 발급 받구선 이쁘다고 만족해 하던데.. 어쩌면 남자 취향에선 이쁜 색깔인지도…;;

  • jay

    T카드 쩔어 쩔어;;;

  • 입흐져? ㅋㅋㅋㅋ

  • 근황이 궁금해서 와서 알짱알짱 거리다가 간다
    일본도 다녀오고, 잘 지내고 있는것 같네
    나도 바쁜일이 끝나면, 연말이나 1월에 아는 지인들 보러
    일본에 겸사겸사 다녀올려고 했는데, 가서 몇주 푸욱 쉬고,
    쇼핑도 현란하게 할려고 했는데,
    환율이 매우 치솟아서, 엄두가 안난다;;

    가끔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쿠키님의 흔적을 보는데,
    바쁘게 지내고 있는것 같아서 머싯따! 잘하고 있다!
    라고 내심, 멀리서 혼자만 마음속에 외치고 있다;;;

    너의 깍아지는듯한 조각같은 미모가 꿈에 아른거려
    언제 얼굴 좀 보여주련
    맛있는 밥 사줄께
    배고플때, 연락주면 되겠네!!

    왜케 전화는 안되는거야? -_-+ 갸르르르릉..!!

    바쁘게 진행하던 일이 이달 22일에 끝나
    그래서, 몇주 푸욱 쉬었으면 좋겠는데,
    또, 또, 또, 열심히 돈을 벌어야 될듯 싶다
    여러가지 상황들이…

    그래도, 연말까지는 일에 텀이 생길듯 싶으니,
    시간 괜찮으면 연락줘
    태영이가 언제 같이 보자고 얘기는 있었는데, 연락은 없네
    상호도 제대한거 같은데, 볼길이 없고;;
    다들 얼굴 본지도 오래됐는데, 같이 보면 좋고

    너의 깍아지는듯한 반듯한 얼굴을 보여주련..

    from, LA에서

  • 아리따움: OKcashbag 제휴를 하기로 했나보다. 저 카드 가따 버리고 OKcashbag이나 쌓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