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부수입

전자기기를 샀다 팔았다를 자주 하는데 이번에는 쓸데 없는 놀고 있는 기기 들이 많이 보여서 한꺼번에 대 방출 했다.

월 부수입 84만원 ^^ㅋ
월 부수입 84만원 ^^ㅋ

캬캬

예전에 내 집을 갖는 것이 최고 목표였을 때는 청약부금도 열심히 넣고 장기주택마련저축도 들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_-)

물론 청약 1순위가 된지는 오래됐지만 그 청약 통장을 쓸수 있을 만한 종잣돈이 없다..ㅠㅠㅠㅠ)

그래두 이제 가계부도 다시 쓰기 시작했고, CMA 통장도 만들었고 책도 읽고 있고 하니까.. 다시 예전처럼 내 집 마련의 꿈을 가지고 팍팍 모아야 겠다. 아잣

목록으로Di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