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디자이너 & 웹 개발자
나는 웹 디자이너이다.
어디선가 웹 디자이너와 웹 개발자 면접시 기술적 질문에 대한 글을 봤다.
답해보자.
나는 웹 디자이너이다.
어디선가 웹 디자이너와 웹 개발자 면접시 기술적 질문에 대한 글을 봤다.
답해보자.
쪼렙 썰어서 뭐하나? 자기 숙련이나 올리자.
노골적인 세줄 요약:
1. 컨퍼런스 발표했다가 욕 먹었다.
2. 욕먹고 생각하다 보니 자아고찰을 했다.
3. 남의 말 잘 듣고 말 잘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웹에서 만나는 이상한 사람들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적었습니다.
자신이 생산한 컨텐츠를 조금 더 소중히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정착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담은 내용입니다.
kukie.net의 tagline을 바꾸었습니다.
디자이너의 마음가짐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글을 쓸 때의 글투에 대한 개인적인 느낌들.
회사 사이트(머니투데이)의 리뉴얼을 준비 하면서 개인적으로 생각한 것들.
기계와 사랑에 빠진 사람들
정말정말 예뻤었는데, 카메라를 충전기에 꼽아놓고 나오는 바람에 사진은 찍지 못했다.
장.마.철…
여름에 속한 작은 계절.
1997년, 내 나이 18살.. 한창 만화에 심하게 빠져 있던 그 때..
대원에서 나온 “푸른하늘”이라는 만화가 있다.
여자분들은 알아서 잘 쓸테니까 제외~
남자분들! 데오도란트 1를 쓰세요오~!
짧은 스커트에 아찔한 스틸레토힐(stiletto heel)의 계절이 왔다.
익히 다들 알고 있는 뉴스라고 생각하지만, 새삼스래 아그파의 기억이 떠올라서 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