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버전의 IE를 테스트하기 위한..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다양한 버전 링크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다양한 버전 링크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드디어 책으로 나왔습니다.
번역 작업을 하신 nmind님이 가장 힘드셨으리라 생각하고, 좋은 책 출판에 힘쓰시는 조광현 사장님 그리고 감수를 하신 신승식과장님, 현석님, 후니님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워크샵이 있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어서어서 신청
(쪼매 비싸네요.)
Global Web Expert 실무 워크샾 – 12월
CDK 주관으로 열리는 2nd Korea Web Standards day안내입니다.
삼성 공식 웹 사이트가 리뉴얼을 했는데, 나름대로 웹 표준을 지켜 보려고 노력은 했으나… 여기저기 아직 많이 미흡하네요. 디자인도 파격적입니다.
아이리버 제품 소개페이지의 엄한 이미지 컷/테이블 코딩과 애플 아이팟 소개페이지를 살짝 비교.
2006년 9월~10월. 웹 표준 관련 강연회 소식
CSS의 항목인 Background를 활용하여 공지사항 형태의 박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실제의 접근성 의미와 조금 다르게. 접근성에 대해 일반인에게 강의를 할 때, 조금 다른 시점에서도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는 내용.
(X)HTML의 항목인 DIV에 대해 조금 적어보았습니다.
실전 웹 표준 가이드에 대한 소개 글
웹 표준으로 구성된 외국의 언론사 사이트 몇 개를 소개하고 간단한 리뷰를 합니다.
메일링 작업을 웹 표준에 맞춰서 해보았습니다. 후기입니다.
회사 사이트(머니투데이)의 리뉴얼을 준비 하면서 개인적으로 생각한 것들.
CSS나 웹 표준에 관해 잦은 질문 몇 개를 모아봤습니다.
웹 표준에 맞는 게시판 구조를 만들려면 어떤 애트리뷰트를 사용해야 할까요?
일몰님이 큰일을 벌이고 계세요
현석님(의 회사;)께서 재정경제부사이트를 완료하셨다고 하네요
웹 표준에 가까워져가는 우리 정부사이트~;
웹 페이지 링크를 새창으로 띄우는 것은 불필요한 코드의 추가-라고 생각합니다.
웹표준에 맞춘다는 것은 무조건 tabless를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table을 써야 할 곳엔 table을 사용해야죠!
디자이너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다른 직업군에게도 포함될지는 모르겠네요.
A web standards checklist를 번역했습니다.
웹 표준과 관련해 점검 해야 할 것들에 관한 간단한 문서 입니다.
늦었지만 그래도 소개해야지;
첫번째 작업에 이어서 여러가지 작업을 하려고 계획을 세워놨습니다.
“웹 표준을 따르면 무엇이 좋은가요? “라는 질문에 답해 줄 수 있는 문서가 되지 않을까 싶은 문서를 번역했습니다.
오늘은 회사일이 한가로워서 이런 삽질을 했다.
ul li 를 쓸 경우 border나 background가 사라져 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