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바톤 이어받기 (A Musical Baton)

Hooney님과 freshworks님께서 배턴을 넘겨 주셨다.
두개를 동시에 받았으니 좀 더 열심히 달려봐야할까나..!

제 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의 크기 (Total volume of music files on my computer)

집컴퓨터의 My music folder는 16.7 GB, 회사컴이나 노트북은 메인컴인 집컴과 공유되어서 측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최근에 산 CD (The last CD I bought was)

성시경 – 4집 다시 꿈꾸고 싶다

지금 듣고 있는 노래 (Song playing right now)

박정현 5집 – 11번 트랙 싱글링

즐겨 듣거나 사연이 있는 노래 5곡(Five songs I listen to a lot, or that mean a lot to me)

1. Browneyes – 벌써 일년
원래 노래에 사연이란 것을 연결시키지 않는 성격(?)인데, 처음으로 뭔가 생각나게 만든 음악

2. Bon Jovi – All About Loving You
뮤직비디오도 멋지고… EHOT(?) 생각나는 음악..

3. BMK – 꽃피는 봄이 오면
그냥.. 생각난다

4. Earth, Wind & Fire – September
리듬이 신나요~

5. Puff Daddy – I will be missing you
음.. 리듬도 좋고.. 듣고 있으면 마음이 아프기도 하고.. 음

내가 바톤을 건낸 5명 (Five people to whom I’m passing the baton)

Dongchimi
Minse
odoroso
Kalli
a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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