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빠서.. 사진 올려 놓고 링크로 대신함..
설명은 조만간 조금씩 써야지..ㅠ.ㅠ
(이래놓고 flickr쪽에 이미 쓰고 있음 -_-;;;)
(+) 빼먹은 소식 한개.
10월 1일이 지대로된 오픈이고, 9월 30일 저녁부터 새물맞이 행사를 한다.
자세한 정보는 청계천 축제 웹사이트를 방문해보자.
아래 사진을 클릭하면 다른 사진들도 볼 수 있다오..
(Flickr 플릭커 링크)
꽤 많이 찍었지만 엄한 것들은 빼고;;
엉뚱하고 허술한 면도 몇몇있긴 하지만 명바기아저씨의 추진력에는 박수를 보낸다.
오늘 점심시간에 한바퀴 또 돌아봤는데, 시내 한복판에 개천이 있으니.. 좋긴 좋더라 ..으하하하
윗 사진에.. 노랑 작은 건물 뒤에 있는 갈색건물이 울회사 건물이다.. 회사 바로 앞이라 더 좋다.. (청계천 완전 시작점)
[플릭커 정리하면서 해당 사진을 지워버렸다. 위 설명이랑 안 맞아짐;]
"청계천이 인사할 준비를 하고 있소.."에 대한 응답 : 9개
후~쿠키님 근무하시는 회사가 어딘지 확 좁혀지는군요.
주로 웹디자인이라 하셨으니… 대략 머니투데이? (갑을빌딩엔 웹디자인을 할만한 회사가 워낙에 없는터라~설마 청계천복원추진본부이나 이스라엘대사관에서 근무하시는 건 아니죠?^^;)
그나저나 모전교가 저렇게 복원(?)이 되버렸다니 아쉬울 따름이군요. 더군다나 저렇게 복개해서 하상로를 만들땐 타일도 왠만하면 쓰지말고 돌이나 흙위주로 공사를 했어야 했는데 모르타르 덕지덕지 발라놓은 걸 봐선 대략 어떤 상황일지 짐작이 가는군요…80년대 경주 첨성대 복원한답시고 시멘트 발라놓은거나 00년대 경복궁복원 개발새발 해놓은 것과 똑같은 상황. 차근차근 시간을 들여서 복구하면 좀 괜찮을텐데 말이죠. 이런 한국건축의 현실이 너무나 슬퍼요;
저도 엊그제 청계천을 다녀왔답니다.
제 눈에는 로마시대 하천이 생각나더군요. 이유는 잘 모르구요. ^^;
광통교 복원한거 보니깐 웃기더라구요 ㅎㅎ 시멘튼지 뭔지 덕지덕지 발라놔서 ㅋㅋ
서울 한복판에 개천 흘러간다는 사실은 정말 좋은데~ 공사는 날림 ㅎㅎ;;
그.. 머시냐.. 시작점도 그냥 꼬불꼬불하게 만들었으면 좋았을텐데 나름대로 기하학 도형으로 꾸며놨는데 -.-; 영 이상해요 ㅎㅎ
나도 내일 서울가믄 함 가봐야겠당~ 쿄쿄쿄..
앗! 이 근처셨군요.
저도 이 근처랍니다.
한번 밥이나 먹어요 ㅎ
앗, 그러셨구나 @_@ ㅋㅋㅋ
오늘이 전야제 인데 비가 많이 오는 구려..
청계천 시작점(행사장) 바로 앞인 우리 회사 로비는 사람들로 난리가 났소;;
뭔 아저씨들이 글케 많이 모여있는지 @_@;
행사장에 가야 할 사람들이 다 울 회사 로비에 와있는 것 같네..
오늘이 전야제 인데 비가 많이 오는 구려..
청계천 시작점(행사장) 바로 앞인 우리 회사 로비는 사람들로 난리가 났소;;
뭔 아저씨들이 글케 많이 모여있는지 @_@;
행사장에 가야 할 사람들이 다 울 회사 로비에 와있는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