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둥이 흰둥이 ibook에게 새로운 반짝이는 다리를 달아줬다.
기존에도 네발이 달려 있지만, apple forum을 보면 다리 한쪽을 잃어 버렸다는 사람을 종종보곤 해서 잃어버리기 전에 새 다리를 달아주는 게 나을 것 같아서..
동네문구점에서 3M Rubber Pads를 사다가 붙여줬다.
기존의 네다리 보다 높이가 좀 높아서 왠지 ibook의 온도도 낮아지는 것 같은 기분이다. 다른 사람들 은 어찌 붙였는지 모르겠는데 난 그냥 원래 발 옆에다가 붙여줬다. 투명한 녀석이라서 그럭저럭 예쁜 것 같다.
난 4개밖에 필요 없었는데, 무려 18개가 들어있어서.. 나머지를 어찌 처리할 까 생각중이다. table에 유리라도 깔까.. (단지 rubber을 위해서?; )
빨간색칠 한 것이 높이 차이..!


"ibook에 다리를 달다"에 대한 응답 : 15개
호오 그나저나 워드프레스로 왔네 :D
한참 됐다고 -.-
왜이리 ibook 이 이쁜거죠……
이제 쿠키님 사진만 보면. ㅋㅎㅎㅎㅎ
노트북 사고 싶어 ㅠ.ㅠ
생각해보니까 남으면 나눠주는 센스;
태영/ 온지 오래됐다 이느마~
odoroso / 글쵸 ㅎㅎ, 남은거 가져가시옹 ㅎㅎ
일모리 / ibook의 옆모습만 보고 이쁘다 하시면..^^ 히히
남은거 나줘..
글고 보니 달란 얘기 밖에 안하네.. 요즘 ㅋㅋ
씨디 꾸워 주까? 엘리???
엘리의 사랑만들기.. 좋지! 근데 언제 다꿔; dvd로 꿔주면 안될까?;
/즐
시끄렁 나쁜늠
ㅜㅜ 쿠키는 나만 미워행~
아이북 이쁘군요. 저도 곧 지르려고 총알 장전중이었는데 애플이 IBM을 버리고 인텔로 간다는 소리에 잠시 고민중이죠. :)
동치미/ 원래 미우니깐 상관없자나 ㅎㅎ
mastin/ 앗.. 구석만 보고 이쁘시다니.. 희멀건 한게 이쁘긴 하죠~ 히히
3M 투명패드는 저도 TiBook을 마련하자마자 달아주었는데, 덕분에 아직까지도 밑바닥에 큰 상처를 입지 않고 있습니다.
물론 TiBook 구입 당시부터 붙어있던 오리지날 고무 패드도 안 도망가고 살아있고요 =)
저도 네개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잘 보관을 해 두었는데, 앞으로 새로 파워북을 갈아치울때마 두고두고 쓰려고 합니다 =)
아마 파워북(or 아이북) 관련 주변기기(?) 중에서는 가장 가격대비 성능비가 높은 녀석인 듯 합니다.
음.. 저도 갈아치울때 두고두고 써야 할까요 ㅎㅎ
가격대비 성능비가 가장 높다는 말에 동의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