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시골에 새로 생긴 강아지
원래는 “해피”라고 같이 찍힌 하얀 강아지만 있었는데, 소외양간에서 소랑 같이 크던 작은 강아지들이 엄마가 되어서 이 아이를 낳았다고 한다.
데리고 온지 얼마되지 않아서 아직 이름도 없는 듯..
굉장히 조그맣고 정말 귀여운데.. 사진으로 표현이 될지 모르겠다 으흐흐흐~~~

아이구 귀여워..
얼른 돈 많이 벌어서 고양이 키워야지 -.-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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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시골에 새로 생긴 강아지
원래는 “해피”라고 같이 찍힌 하얀 강아지만 있었는데, 소외양간에서 소랑 같이 크던 작은 강아지들이 엄마가 되어서 이 아이를 낳았다고 한다.
데리고 온지 얼마되지 않아서 아직 이름도 없는 듯..
굉장히 조그맣고 정말 귀여운데.. 사진으로 표현이 될지 모르겠다 으흐흐흐~~~

아이구 귀여워..
얼른 돈 많이 벌어서 고양이 키워야지 -.- 쩝
8 Comments
Add Yours →오,, 귀엽네요… ㅡㅜ
먹어버리고 싶어라. . . ㅡㅡ?
귀엽져? ㅎㅎ
안그래도 시골이라서;
이녀석이 다 자라면 목숨을 보장할 수 없;;
시골에서 이런 개 키우믄서 살고 싶다아아아앙;;
“이런 시골”이라..
울 시골은 농사 안짓고 살기는 대략 난감한 곳인뎅 🙂
이쁨받게 생겼네요. 🙂
저렇게 초롱초롱한 눈으로 쳐다보면 그냥 지나칠 수가 없을 것 같아요~ ≥▽≤
정말 이뻐요 @.@)!!!
넘넘 귀엽다~~^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