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프레스 html lang=”ko_KR” 설정

워드프레스wordpress 의 기본 언어 설정은 영어이며, 헤더에 영어-미국으로 기본 설정된다.

이대로 써도 크-게 상관은 없으나 한국어 블로그면 ko-KR로 나오도록 해주는 것이 좋겠다.

워드프레스 자체를 한국어 버전으로 변경

가장 간단한 방법은 워드프레스의 설정 > 사이트 언어에서 ‘한국어’로 바꿔주는 것이다. (한국어 버전을 설치해야 한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사이트 전체가 한국어로 나오게 되며, 관리자 페이지가 한국어로 나오는 것은…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다;
늘 표출되는 메뉴 이름이라든지 하는 것 들은 괜찮지만, 가끔 한번씩 나오는 에러메시지 같은 경우는 한국어로 되어 있는 것이 말이 조금 더 헷갈리거나 할 때가 있다. 특히 계속 영어 버전으로 썼던 사람이라면 더욱 더.

전체 설정은 영어로, HTML표출만 한국어로

그래서 두 번째 방법으로는 설정 파일에서 언어를 지정해 주는 것이다.
wp-config.php파일에 직접 적어넣어서 설정할 수 있다.
과거에는 define ('WPLANG', 'ko_KR'); 이었으나 워드프레스 4.0 부터는 코드가 바뀐 것으로 보인다.

wp-config.php 파일을 열고 아래를 추가해 준다.

그러면 사이트 언어는 <html lang="ko-KR">로 표출되며, 관리자 페이지는 영문인 상태로 사용할 수 있다.
설정 > 사이트 언어를 확인해보면 그 옵션 부분만 별도로 ‘한국어’로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끝 –

Adobe Bridge CC와 OS X Finder를 유기적으로 사용하기

어도비 브릿지 CC와 맥 OS X 파인더를 유기적(??)으로 사용하기!

나는 포토샵Photoshop이나 일러스트레이터Illustrator를 실행시켜야 하는 때에는 무조건 브릿지Bridge도 실행을 시킨다.

디자인 파일 한정으로 브릿지를 파일 브라우저로 사용하고 있는 셈인데, 그렇다고 해서 컴퓨팅 전체에서 브릿지를 파일 브라우저로 사용하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브릿지와 파인더를 계속해서 왔다갔다 하게 된다.

여기서 불편한 점이 하나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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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주소 형식 변경시, 기존 주소로 접속해도 새 주소로 보내주기

워드프레스WordPress의 고유주소Permanent link 형식을 변경한 경우, 기존 형식의 링크로 접속해도 새 형식의 링크로 리다이렉트 시켜주는 방법.

➡  htaccess redirect를 이용해서 기존 주소를 새 주소로 매치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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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Zion.T(자이언티), Crush(크러쉬) _ Just(그냥)

요즘 Zion.T가 정말 좋다.

Primary 음악 중에서도 Zion.T가 참여한 노래들을 주로 좋아했었는데, 그때는 이 사람이 누군지도 몰랐고…
그냥 음악 듣다가 좋아하는 거 몇 개 추려보면 Zion.T가 보컬인게 거의 다 더라고.

이 노래는 멜로디랑 보컬, 랩 다 내 취향에 잘 맞는 것 같다.

Twenty Fifteen 테마 – 본문에는 특성 이미지 숨기기

워드프레스의 새 기본 테마인 Twenty Fifteen은 포스트와 페이지 상단에 특성 이미지 Featured Image를 크게 보여준다.

kukie_net_2015-03-19-at-9.22.30-PM
이런식으로…

 

새 포스트를 작성하는 경우엔 적당히 큰 이미지를 넣거나, 이미지를 넣지 않으면 그만이라 상관이 없다.
하지만 기존 포스트에 특성 이미지를 작은 것으로 설정해 둔 경우 우스꽝스러운 포스트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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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essed with VSCOcam with lv02 preset

Apple Thunderbolt Display

드디어 마련!

수년 간 반사 없는 모니터를 써왔기 때문에 반사 때문에 좀 걱정을 했는데, 창문을 등지고 사용하지 않는 이상은 별 문제가 없을 것 같다.
24인치에서 27인치로 오니 겨우 3인치 차이인데도 훨씬 넓어서 좋다.

USB포트가 USB2라서 말이 많은데, USB자체를 많이 쓰지 않는 편이라서 크게 상관없을 것 같다.
(어차피 본체인 맥북도 USB2이기 때문에… T_T)

기존에 쓰던 모니터는 약간 물빠진 색감이라서, 좀 미세한 색상 작업을 할 때는 맥북의 디스플레이에서 한번씩 확인하는 작업을 했었는데 이제는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어서 편하다.
기존 모니터는 게임/접대용으로 지위 하락.

원래도 선 정리를 잘 해놔야 직성이 풀리는데, 썬더볼트 디스플레이 덕분에 선 갯수가 더 줄어서 깔끔해서 좋다.
(사진의 책상 아래로 보이는 선이 원래는 안보여야 하는데, 어제 책상을 옮기고 타이가 없어서 아직 다 정리를 못 했다.)

데이지 체인으로 트리플 모니터 쓰고 싶다…!
나중에 큰 집으로 이사가서 큰 책상을 쓰게 되면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