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중력과 인내심을 부의 축적에 썼다면 이미 부자가 되었을텐데 | April 18, 2014

서버를 옮기면서 블로그의 경로가 바뀌게 되어 모든 포스트의 이미지 경로를 수정해줘야 하는 일이 생겼다.
내가 개발자라면 뭔가 스크립트를 돌리거나 해서 한번에 바꿀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나는 디자이너이기 때문에 일일히 수정하는 수 밖에는… ㅠ.ㅠ
결국 387개의 포스트를 일일히 열어 이미지 경로를 모두 수정했다.
왜 이런 쓸데없이 시간만 들여야 하는 일엔 집중이 잘 되는지 모르겠다.
인형 눈알 붙이기 같은걸 하면 잘하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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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서버의 워드프레스를 export한 다음에 새 서버에게 import해 주었는데, 이번에는 이상하게 import하면서 이미지들이 거의 에러가 나서 따라 들어가질 않았다.
그래서 기존 서버의 워드프레스 업로드 디렉토리를 복사해다가 새 서버의 같은 경로에 올려주었다.
포스트 내에서 이미지는 정상적으로 보이지만… 워드프레스 내의 미디어 관리툴을 이용할 수 없게 되어 버렸다.
강제로 인식시킬 수는 없는 것인가…?
아니면 이 기회에 깨끗한 미디어 라이브러리가 되어 관리하기 쉽게 만들어지는 계기가 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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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워드프레스에 글을 쓸때 포맷을 선택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옵션을 사용해보기로 했다.
이 글 처럼 쓸데 없는 잡담을 쓰는 경우에는 어떤 포맷으로 할지… 일단은 ‘Status’를 선택해보았는데 생각해보니까 ‘Aside’가 맞을 것 같다. 혼자 쓸데없는 내용을 쓰고 있는 것이니.
하지만 서버를 옮기고 블로그가 어떤 상태가 되었는지에 대한 것이기도 한데, 그럼 status가 맞지 않나.
조금 생각을 해봐야겠다.
템플릿도 좀 고쳐야겠고.

Bluehost.com으로 호스팅을 옮김 | April 17, 2014

ipage.com이 서비스나 기능은 좋은데 아무래도 너무 느려서…
해외 호스팅 중 워드프레스에서 추천하는 bluehost.com으로 옮겨 보았다.
해외서버라서 아무래도 우리나라것 보다는 속도가 느리지만 ipage.com 보다는 조금 더 빠른 듯 하다.
근데 어제 옮기자마자 서버가 다운되었다는…;

한참 이것저것 옮기던 중에 갑자기 엄청 느려지고 서버 접속이 안되고 그래서 내가 뭔가 잘못한 줄 알고 고민하다가 혹시나 해서 트위터에 검색을 해보니 블루호스트 자체가 다운된 것이었다..;
최근에 다운이 몇 번 있었다는 것 같은데 서비스에 뭔가 문제가 있는 건가..ㅠㅠ

어쨌든 이미 옮겼으니 잘 셋팅을 해봐야겠다.
블로그 경로가 조금 달라져서 현재 이미지가 깨지는 곳이 많다.
하나씩 수정해야함;

Razor 킥보드

를 사고 싶군요…

집이 은근~히 외진 곳에 있어서 큰 수퍼나 편의점을 갈 때 걷기가 싫을 때가 많다.
1층 문 앞에 늘 대기 중인 자동차안 에 접이식 자전거를 대기 시켜 놓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든다.
근데 아무리 브롬톤이라도 타고 가서 어딘가에 가지고 들어갈 때 아주 조금은 불편한 점이 있어서… 갑자기 접이식 킥보드를 사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맨 처음 꽂힌 건 Razor RDS라는 오프로드용 킥보드.
http://www.razor.co.kr/bbs/product.php?prdcatid=1&idx=27

1403_k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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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9에서 하위 버전(7~9) 호환성 체크 해야할 때…

예전에는 IEtester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했었는데…
IE6를 포기한 이후로는 하위 버전 체크를 잘 안하고 있었다. (반성)

VM웨어 돌려서 하위 버전을 싹 깔아도 되고…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간편하게 체크하는 방법은…?

현재 나는 Internet Explorer 9을 사용하고 있다.
10은 아직 무서워서 못 깔겠음..ㅠ.ㅠ

IE9에서는 테스트할 페이지를 연 후 F12를 눌러준다.
또는 메뉴 > 도구 > F12 개발자도구를 연다.
그럼 상단에서 확인할 모드를 선택할 수 있고 간단하게 버전별 체크를 할 수 있다.

더 확실하게 체크하려면
Internet Explorer Application Compatibility VPC Image를 설치해서 확인하면 된다고 한다.
http://www.microsoft.com/en-us/download/details.aspx?id=11575
나는 설치 까지는 안해봤다.

-끝-

포토샵 CS6에서 Vector Shape의 포인트가 픽셀 단위로만 움직여 질때

뭔가 제목이 길다;

CS5를 쓰다가 CS6로 업그레이드를 했다.

1304_vector

위 그림의 상단, 우측, 하단을 보면 벡터라인이 픽셀에 딱 맞지 않고 약간씩 어긋나 있는 걸 볼 수 있다.
나는 이런 직선라인은 픽셀에 딱 맞게 떨어지는 걸 선호하기 때문에 한쪽 면에 해당하는 포인트들을 선택해서 키보드 이동 키(화살표)로 옮기곤 했었다.
마우스로 이동시키지 않고 키보드 이동키로 움직이면 픽셀보다 미세한 단위로 움직일 수 있었다.

그런데 CS6에서부터는 기본 이동이 픽셀 단위로만 움직이도록 되어 있다.
그래서 기존에 하던대로 키보드 이동키로 움직이면, 픽셀이 어긋난 것을 유지한 채로 1px 단위씩 움직여진다. (크기만 1px씩 커지고 선 어긋남은 변동없다는 얘기)

메뉴 중 View > Snap to 부분을 만져야 하는 줄 알고 이리저리 만져봤지만, 예전 처럼 움직여 지질 않아서 preferences를 살펴보니 해당되는 옵션이 있었다.
(CS5에서는 이런 옵션이 있었는지 아니면 기본으로 언체크 되어 있는지 모르겠다.)

1304_vector2

Preferences > General 에서 Snap Vector Tools and Transforms to Pixel Grid를 언체크 해주면 된다.

-끝-

Adobe 교육용 스토어… 어렵다

Adobe Creative Cloud 신청에 실패하고, Adobe Creative Suite 6 Design & Web Premium Student and Teacher Edition 맥용/윈도우용 구매를 했는데…

(Adobe Creative Cloud는 한국에 아직 서비스를 하지 않고 있고, 미국 계정으로 구매 신청을 하면 한국 카드는 결제가 안된다. 미국 주소가 등록되어 있는 한국 카드도 안된다.
결제를 잘 했다는 어떤 블로거의 글도 봤는데, 나는 안된다… Adobe 직원과 안되는 영어로 채팅 상담을 두 번 해봤지만 역시나 안된단다.
그래서 걍 팩키지 프로그램으로 삼)

윈도우용은 기존에 트라이얼 버전을 사용하고 있었다면, 매번 부팅 후 처음 실행할 때마다 나오는 ‘Start Trial’ 버튼 옆에 ‘License blah blah~’를 선택하고 구입시 받은 키를 입력하면 그냥 사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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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달성/성취 관련 아이폰 앱

Best Goal-setting apps for ios.
http://appadvice.com/appguides/show/habit-building-apps
위 글을 참고로 함.

게으른 천성 탓에 매일 매일 뭔가 체크를 해줘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찾아보니 목표를 설정하고 성취 할 때마다/혹은 매일매일 체크를 할 수 있는 앱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쉬운 예를 들자면 매일매일 금연 체크라든지..)

그중에 쓰고 싶은 것 몇 개 정리해둠.
언제 어떤걸 쓰게 될지는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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