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tech G302 – DAEDALUS PRIME

기존 게이밍 마우스가 고장나서 구입.

 

기술사양

6개의 프로그래밍 가능한 버튼
게임 중 DPI 전환
메탈 스프링 좌/우 버튼 텐션 시스템
초당 1000회 보고율
고속 클릭
풀스피드 USB

트래킹
해상도: 240 – 4,000dpi
최대 가속: >20G*
최대 속도: >120ips(3m/초)*

* 로지텍 G240 게이밍 마우스 패드에서 테스트되었습니다.

반응성
USB 데이터 형식: 16비트/축
USB 보고율: 1000Hz(1ms)
마이크로 프로세서: 32비트 ARM
이동성
동적 마찰 계수*: .11 μ(k)
정적 마찰 계수*: .17 μ(s)

*목재 합판 책상에서 테스트되었습니다.

내구성
버튼(왼쪽/오른쪽): 2천만 번의 클릭
피트: 250km
물리적 사양
높이:115mm
너비: 37mm
깊이: 65mm
무게: 127g(마우스와 케이블)
무게: 87g(마우스만)
– – –

Gmarket, 2017-04

Mi Scale

샤오미 체중계 Mi Scale

스마트 디지털 체중계이다
Mi Fit 앱을 통해 최대 15명의 몸무게 로그를 체크할 수 있다.

앱을 켜고 측정하면 기록을 남길 수 있고, 앱 없이 측정하면 일반적인 체중계처럼 사용할 수 있다.

4.3kg 정도 나가는 고양이 몸무게도 잘 체크가 된다.

mi-smart-scale

– 최대 150kg까지 측정가능
– AA 건전지 4개

Mi Band

샤오미 미 밴드 1A Xiaomi Mi Band 

애플워치가 아니면 이런류의 제품은 살 일이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엄청 저렴한 가격에 하나 사보았다.
현재 오픈마켓에선 1만원 초반대에 구매할 수 있다.

Mi Fit 이라는 앱을 통해 정보를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다.

기능
  • 만보기 기능
  • 수면 체크 기능
  • 다른 샤오미의 스마트 기기와 연동
장점
  • 배터리 수명이 길다

– 추후 작성 –

Logitech G430

 

리퍼비시 제품으로 구입.

7.1 서라운드를 느끼려면 소프트웨어를 설치해야한다고 나오지만, 아무것도 설치 하지 않아도 일단은 5.1 채널까지는 잘 나오는 것으로 보인다. (스테레오인가…? 잘 모르겠다…ㅠ)

전체 디자인이 깔끔하고, 소리도 깨끗하게 잘 나온다.
컨트롤러는 심플하고 직관적으로 잘 나왔고, 선이 길어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USB 오디오 어댑터가 포함되어 있으며, 다른 사람들의 의견으로는 USB로 꼽는 것이 음질이 더 좋다고 한다.

이어캡이 밝은 색이라 오염 걱정이 됐었는데, 착탈식으로 되어 있어서 분리 후 세척이 가능하다.
귀 전체를 덮는 밀폐형이라서 귀가 눌리지 않는다.

주의할 점은 로지텍 공식 홈페이지의 펌웨어(2014년 게시된) 설치는 조심해야할 것.
해당 펌웨어를 설치하기 전에는 소리가 정상적으로 나다가, 펌웨어를 설치하고 나니 소리가 나지 않는 오류를 겪었고, 펌웨어를 되돌리는 방법을 알 수가 없어서 설치 직전의 시스템으로 복원하여 해결했다.

 


기술사양
드라이버: 40mm (1.6 in)
주파수 응답: 20Hz-20KHz
임피던스: 32Ohm
감도: 90dB SPL/mW

마이크 픽업 패턴: 카디오이드(단방향)
유형: 압력 강하형 일렉트렉트 콘덴서
주파수 응답: 50-20KHz
감도: -40dBV/Pa re: 0dB = 1Pa, 1KHz
테스트 조건: 3.0V, 2.2KOhm

제품 사양
온코드 컨트롤
Dolby 7.1 서라운드 사운드
접이식 이어 컵
물세척 가능한 이어 패드 커버
노이즈 제거 마이크
풀스피드, 디지털 USB

Madcatz R.A.T. TE

http://madcatz.com/products/mouse/#ratTEMatteBlackShopnow

기존에 쓰던 G1이 자꾸 튕겨서 게임용 마우스를 하나 구매했다.
Razer DeathAdder와 이녀석을 놓고 고민하던 중 데스에더는 좀 크다는 얘기가 있어서 이걸로 구입했다.

Madcatz 시리즈 중에 상위 모델에 자꾸 눈이 갔지만 내가 프로게이머도 아니므로; 보급형으로 구입.
일반 쇼핑몰에서 구입하면 6만원 대였고, 마침 소셜 쇼핑에서 판매해서 51,000원에 구입했다.

처음에 손에 쥐어보면 그립감이 굉장히 어색하다;;;
하지만 좀 쓰다 보면 금방 적응된다.

POWER BALL NEON LINE : NSD PRO

운동용 도구(?)인 파워볼이다.

수동으로 시동(??)을 걸어준 후에 리듬에 맞춰서 손목을 돌려주면 안에 있는 볼이 광속으로 돌아가게 된다.
그 볼이 돌면서 생기는 원심력을 손, 팔로 버티면서 운동이 되는 원리이다.
한손으로 하는 것이라서 사이즈만 보고는 우습게 볼 수 있는데, 실제로 해보면 버텨야 하는 힘이 꽤 쎄다.
스펙에 적혀 있기는 20kg정도라고 했던 것 같은데, 상위 모델은 40kg가 넘는 것도 있었던 것 같다.

내 것은 네온 모델로 일정 RPM이 넘어가면 안쪽에서 빛이 발광된다. 꽤 예쁘다.
사이즈는 일반형인데, 아무래도 서양인 기준으로 맞춰졌기 때문에 작지는 않은 크기라서 한손에 쥐고 버티다 보면 볼이 튕겨나갈 것 같아서 불안하다;
남자가 사용하더라도 손이 작은편이라면 쉽지 않을 것 같다.

여성용으로 조금 작게 나온 것도 있던데, 나중에 한 번 사봐야 겠다.

아, RPM을 측정할 수 있는 게이지를 달 수 있는데, 최고 RPM기록을 영상으로 인증하면 제조사 측에서 선물을 주는 걸로 알고 있다. 이벤트 페이지에 이름도 넣어주고 했던 것 같다.
유투브에서 검색해보면 얼굴 시뻘게지면서 열심히 돌리는 아저씨들 많이 나온다.
최근에 본 최고기록은 아마 200,000RPM이었던 것 같다.
나는 최고 기록이 7,000인가 그런데…ㅋㅋㅋ
평균 남성은 보통 12~15,000정도 나오는 것 같다.

Logitech Wireless Solar Keyboard K750

회사에서 업무시 여러 선들이 너무 걸리적 거려서 무선 마우스와 함께 쓰려고 구매했던 키보드.

무선 마우스/키보드 환경을 구축하려고 맘먹고 있던 때에 마침 아마존에서 Today’s Deal로 떠서 굉장히 저렴하게 구매했다.

배터리를 빛으로 충전하는 방식이라서 배터리 관리가 필요치 않아서 굉장히 좋다.
Logitech Unifyng 수신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로지텍 무선 마우스와 함께 사용시 수신시 한 개로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아마 펜타그래프 방식이었던 것 같은데 키감은 꽤 나쁘지 않다.

회사에서는 업무용으로만 사용했기 때문에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자판의 프린트가 약간 흐릿해지는 정도였는데, 퇴사하고 나서는 집에서 게임할 때도 가끔 썼더니 지금은 S, D키가 파여버렸다.

이제는 구입한지 4년이나 되어서 뒷 발도 하나 부러지고 했지만 작동은 여전히 잘하고 굉장히 좋은 무선 키보드라고 생각한다.

Panasonic Lumix DMC-TS3

Amazon에서 전용 하우징과 함께 구매.
스쿠버다이빙을 하면서 물 속에서 촬영을 하기 위해 구매했다.

자체 방수, 빠른 구동 속도, FHD 영상 촬영이 장점이다.

무엇보다도 자체 방수가 되는 점에서, 스쿠버다이빙 촬영시 2중 안전장치가 되는 것이라 가장 마음에 든다.
바다에 들어갈 때는 별도 하우징을 사용하지만, 수영장이나 물놀이를 갈 때는 하우징 없이 사용할 수 있어서 매우 편리.


  • 퓨어메이트 액정보호 필름(FX180용 2.7′)
  • SanDisk Extreme HD Video Class10 8GB (120min)
  • Panasonic DMW-MCFT3 Underwater Marine Case
  • Wasabi Power Battery and Charger Kit
  • rooCase SLV2 Neoprene Sleeve Carrying Case